회사블로그를 만드는중이다.
이거 만들면서 정말 많이 배우고 있다.
일반인(여기서는 블로그를 운영하지 않았던 사람이라고 해야할까?)들이 블로그를 시작할 때,
어떤 어려움을 겪고 어떤 부분을 말해줘야 하는지 절실히 느끼고 있다.
컨셉은,
'자유'다. 아니 어쩌면 '방종'에 가까운....
그리고 '네트워크'....왁자지껄한 '네트워크'...그것이 내부적이던 외부적이던...
'블로그'라는 것은 바다에서 방금 잡은 '회'라고 생각한다.
'찜'이나 '구이'가 아닌 날것의 '회'....
그렇기 때문에 교육이 좀 덜 되었더라도,
포스팅이 예쁘지 않더라도,
'발행'에 실수를 하던지,
'링크'를 못 걸더라도,
그냥 '베타버전'이라고 진행중이다.
덕분에 나는 팔자에도 없는 style.css와 연신 싸우는 중이다. ㅡㅡ;;
어쩌면 기업블로그가 뭐 이따위 식이냐 라고 말할지 모르지만,
난 그냥 시도해 보는 것이다.
필진? 우리회사 전부다 필진이다.
운영원칙? 최대한 줄이려고 한다. 회사욕만하지 말자
제한? 역시 최대한 줄이려고 한다.
홍보? 홍보가 목적이 아닌 말 그대로 내부커뮤니케이션 및 방문객들과 친해질 수 있는 것을 목적으로 하자.
먹는누님과 로롱양이 진행중인,
블사조 프로젝트가 있다.
블로그를 통해 조금씩 진화한 사람...
그게 우리 회사 사람들이기를 바란다.
물론, 모두가 필진이라고 다 쓰진 않을거고
망해버리는 블로그가 될지도 모른다.
이제, 티스토리에도 가입하고, RSS등록도 할 줄 안다.
하루하루 성장이 눈에 띄게 달라진다. 더 할 수 없는 즐거움이다.
이거 만들면서 정말 많이 배우고 있다.
일반인(여기서는 블로그를 운영하지 않았던 사람이라고 해야할까?)들이 블로그를 시작할 때,
어떤 어려움을 겪고 어떤 부분을 말해줘야 하는지 절실히 느끼고 있다.
컨셉은,
'자유'다. 아니 어쩌면 '방종'에 가까운....
그리고 '네트워크'....왁자지껄한 '네트워크'...그것이 내부적이던 외부적이던...
'블로그'라는 것은 바다에서 방금 잡은 '회'라고 생각한다.
'찜'이나 '구이'가 아닌 날것의 '회'....
그렇기 때문에 교육이 좀 덜 되었더라도,
포스팅이 예쁘지 않더라도,
'발행'에 실수를 하던지,
'링크'를 못 걸더라도,
그냥 '베타버전'이라고 진행중이다.
덕분에 나는 팔자에도 없는 style.css와 연신 싸우는 중이다. ㅡㅡ;;
어쩌면 기업블로그가 뭐 이따위 식이냐 라고 말할지 모르지만,
난 그냥 시도해 보는 것이다.
필진? 우리회사 전부다 필진이다.
운영원칙? 최대한 줄이려고 한다. 회사욕만하지 말자
제한? 역시 최대한 줄이려고 한다.
홍보? 홍보가 목적이 아닌 말 그대로 내부커뮤니케이션 및 방문객들과 친해질 수 있는 것을 목적으로 하자.
먹는누님과 로롱양이 진행중인,
블사조 프로젝트가 있다.
블로그를 통해 조금씩 진화한 사람...
그게 우리 회사 사람들이기를 바란다.
물론, 모두가 필진이라고 다 쓰진 않을거고
망해버리는 블로그가 될지도 모른다.
이제, 티스토리에도 가입하고, RSS등록도 할 줄 안다.
하루하루 성장이 눈에 띄게 달라진다. 더 할 수 없는 즐거움이다.
'Blog Marketing > Corporate Blog' 카테고리의 다른 글
| LG전자 기업블로그 런칭 (3) | 2009/03/11 |
|---|---|
| 정부 기관의 블로그 운영행태를 보면서... (27) | 2009/02/11 |
| 회사블로그 만드는중 (15) | 2009/01/08 |
| 블로그는 다양한 '컨텐츠'를 유통할 수 있는 종합마트다. (2) | 2008/12/01 |
| 기업블로그, '팀블로그'가 대세이긴 한데... (6) | 2008/10/15 |
| 기업이 블로그를 활용하려는 이유 (0) | 2008/09/06 |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사조 프로젝트는 먹는 언니와 저도 하고 있어요 ; 모두가 "블사조"가 되길 바라면서! ㅋ
아이고 이런...추가했습니다. 죄송^^ㅋ
회사 블로그 멋드러지게 만드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블사조 링크에 가 봤는데...
블사조 프로젝트도 완전 재미있군요!!!
이미 철산초속님 춫현 되신 것 같던데 파이팅입니다요!!!
아 블사조출현은 그냥 땡깡부린거에요...ㅋㅋㅋ 저같은 꼬꼬마가 될리가 없지요. 회사블로그는 아주 html때문에 죽겠습니다. ㅋㅋㅋ
외주를 주시지...
와..기대되는데요~ 오픈하면 소식주세요 ^^
사실 오픈은 지금도 하긴 했는데, 그냥 오픈하고 그 안에서 부딪히는 중입니다. 선수들이 보면 뭔가 어설프겠지만 그래도 사람들이 하나하나 포스팅하는것을 보면 나름 뿌듯합니다. 물론 주제가 너무 다양한게 문제지만....
블로그...기업블로그는 그냥 기업에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는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도 저희 회사 블로그로 실험중입니다. ㅋㅋㅋ
오픈 준비는 잘하고 있는가?ㅎ
요쪽은 자꾸 다른 업무가 생겨 은근 미뤄지네;;
팀블로그 잘 만들길 바래~^^
오픈은 예전에 했다. ㅋ 오픈이 중요한게 아니라 사람들이 얼마나 익숙해지냐가 문제인듯...근데 그냥 다 공개하면서 베타버전 운영중이지머...블로그가 솔직해야하지 않겠어?ㅋ
회사블로그는 팀블로그로 하셔도 될 것 같은데 ㅋ
팀블로그에요...ㅋㅋㅋ 다만 다른사람들이 블로그를 처음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아주 죽겠음둥...ㅋㅋㅋ그나저나 최면님 요즘 포스팅이 장난아니게 올라옴...ㅎㄷㄷ
경기가 나쁜 건지;; 중국 쪽에서 게으름을 피우는 건지;; 메일이나 연락이 와야 일을 진행하는데;; 그 쪽에서 연락이 안오니까 블로깅이라도 해야겠다 싶어서 ㅋ
하긴.. 매일 올리고 싶은 거리가 있는데 그걸 정리하기가 어려워서 못 올린 임시글들도 수두룩 해요 ㅎㅎ
팀블로그;; 블로깅이 별거 있나요? 그냥 쓰고 싶은 글 올리면 되는거죠 뭐 ㅎㅎ
하지만 보통 커뮤니티 게시판이 아니다보니 모든 글이 전세계에 노출된다는 것만 다른데요 ㅎㅎ
저 옆에 링크목록에 사실 몇주전부터 끼어있었어요...ㅋㅋㅋ
회사 규모가 좀 작으면 팀블로그도 재밌을텐데..몇만명이 넘어가면 과연 누가 회사를 대표할수 있는가에서 확 부담감을 느끼더군요 ㅠㅠ 팀블로그는 쉽지 않아요...ㅎㅎ
네 정말 맞아요...ㅋ 황코치에게 예전에 기아버즈 블로그 관련해서 물어본게 그런거였거든요. 그런 대기업들은 도대체 필진을 어떻게 뽑고 어떻게 운영을 하는지...말씀처럼 그런게 매우 어려울거 같아요. 그래서 작은회사일수록 기업블로그가 재밌는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팀블로그는 제가 방문해서 누구랑 이야기를 해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미도리님 블로그의 경우는 미도리님의 생각과 콘텐츠에 대해 이야기가 가능하지만 팀블로그는 필진이 다 다르니...ㅡㅡ;; 암튼 재미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