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기로 오프라인 PR에서도 위대한 오길비님께서 한마디 하신걸로다가
신문에 기사가 나면 같은 크기에 광고와 비례하여 신뢰도를 곱해서 ROI를 측정하는 걸로 알고 있다.
온라인에서 ROI측정은 사실상 더 어렵겠지...
CPC나 CTR이나 이런 '온라인광고'에서 시작한것은 저 뒤로 미뤄두고....블로그만 보자.
기업의 입장에서 가장 민감하고 중요한것이 ROI일 것이다.
기업의 예산이 나가는것인데 투입대비 효과가 없다면 누가 진행을 하겠는가?
(이런 이유로 '기업블로그'런칭을 꺼리는거 같기도 하다. 뭐 눈에 보이는 효과가 있어야지...)
어쨌든 요즘 한창 유행인 '블로그마케팅'의 대표적인 것...
블로거들이 제품의 리뷰 또는 보상을 받고 기업의 제품등을 써주는 행위를 보자면...
이미 많은 업체들은 '코드'를 심어놓는다.
물론 블로거와 사전에 협의가 되어 있어야 함은 당연하다.
그래서 그 블로거가 쓴 글이 얼마나 노출이 되는지 카운팅이 되는 것이다.
이런 카운팅을 종합해서 ROI를 측정한다.
처음엔 그냥 '파워블로거'란 말에 환호를 하다가 이제는 좀 더 디테일해지고 있는 것 같다.
과연 이게 맞는 것일까? 좀 더 디테일하게 가다보면...
- 포스팅의 내용에 긍정적인 요소가 발견되면 곱하기 2
- 부정적이면 곱하기 -1.5
- 제품이 어느정도 분량을 차지하고 있느냐에 따라 곱하기 %
- 전체리뷰의 톤앤매너분석을 통한 곱하기 얼마
이런식으로 각 회사들마다 모델을 만들 수도 있을것 같다.
기업의 입장에선 정확한 노출수를 카운팅하여 효과를 측정하는데 좋겠지만
블로거의 입장에서 '코드'를 심어달라고 하면 왠지 좀 그러치 않나...
왠지 좀 정말 광고를 써주는거 같은 느낌이 들 것 같은데 말이다...
얼마뒤면 이것도 당연한게 되려나...
(이정도면 조건이 너무 좋은건가...ㅋ파란박스는 예시입니다)
신문에 기사가 나면 같은 크기에 광고와 비례하여 신뢰도를 곱해서 ROI를 측정하는 걸로 알고 있다.
온라인에서 ROI측정은 사실상 더 어렵겠지...
CPC나 CTR이나 이런 '온라인광고'에서 시작한것은 저 뒤로 미뤄두고....블로그만 보자.
기업의 입장에서 가장 민감하고 중요한것이 ROI일 것이다.
기업의 예산이 나가는것인데 투입대비 효과가 없다면 누가 진행을 하겠는가?
(이런 이유로 '기업블로그'런칭을 꺼리는거 같기도 하다. 뭐 눈에 보이는 효과가 있어야지...)
어쨌든 요즘 한창 유행인 '블로그마케팅'의 대표적인 것...
블로거들이 제품의 리뷰 또는 보상을 받고 기업의 제품등을 써주는 행위를 보자면...
이미 많은 업체들은 '코드'를 심어놓는다.
물론 블로거와 사전에 협의가 되어 있어야 함은 당연하다.
그래서 그 블로거가 쓴 글이 얼마나 노출이 되는지 카운팅이 되는 것이다.
이런 카운팅을 종합해서 ROI를 측정한다.
처음엔 그냥 '파워블로거'란 말에 환호를 하다가 이제는 좀 더 디테일해지고 있는 것 같다.
과연 이게 맞는 것일까? 좀 더 디테일하게 가다보면...
- 포스팅의 내용에 긍정적인 요소가 발견되면 곱하기 2
- 부정적이면 곱하기 -1.5
- 제품이 어느정도 분량을 차지하고 있느냐에 따라 곱하기 %
- 전체리뷰의 톤앤매너분석을 통한 곱하기 얼마
이런식으로 각 회사들마다 모델을 만들 수도 있을것 같다.
기업의 입장에선 정확한 노출수를 카운팅하여 효과를 측정하는데 좋겠지만
블로거의 입장에서 '코드'를 심어달라고 하면 왠지 좀 그러치 않나...
왠지 좀 정말 광고를 써주는거 같은 느낌이 들 것 같은데 말이다...
얼마뒤면 이것도 당연한게 되려나...
어떤 기업이 제품을 주고 리뷰를 써달라는 부탁이 왔습니다.
대신 아무런 제약이 없지요. 좋은말을 써도 되고 나쁜말을 써도 된다는...
근데 '코드'를 심어달라고 합니다. ROI측정상 어쩔수없다면서...부탁드린다면서...굽신굽신...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대신 아무런 제약이 없지요. 좋은말을 써도 되고 나쁜말을 써도 된다는...
근데 '코드'를 심어달라고 합니다. ROI측정상 어쩔수없다면서...부탁드린다면서...굽신굽신...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이정도면 조건이 너무 좋은건가...ㅋ파란박스는 예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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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 측정을 위한 코드라면 어쩔 수 없죠;;
악성 코드가 아닌 다음에야 그렇게 나쁠 것도 없는거죠 ^^*
도아님도 나쁜 내용 쓰면 안된다고 하면 리뷰 안한다고 하시던데.. 이왕 하시는거 장단점 꼼꼼히 따져서 잘 하면 되죠~
일부러 유입자 조사한다고 구글 analystic에 전송하는 코드도 넣어두는 데요 뭘 ㅎㅎ
그...그런가요...? 왠지 그래도 현재 상황에선 좀 기분나쁘지 않을까해서요...자 이거 코드입니다 좀 심어주세요...이러면..ㅡㅡ;;ㅋ
어떤 웹분석 업체는 네이버 블로그의 포스트 절대 경로 주소를 통해서도 측정가능하다고 하던데 어디까지나 양적인 분석이 되겠지요..
그런 웹분석업체 사람들좀 소개시켜줘...얘기좀해보게...IT문외한이라 힘들구만이거...
정형화된 분석 리포트 툴이 없다면 통상적인 지표 분석이 진행되고 난 이후에야 세부적인 분석이 들어갈 것입니다. 일단 실제로 분석을 위해서 코드를 심는 것은 나쁜 것이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사용자 입장에서 리뷰 쓰시구요.
네...'투명'하게 리뷰등을 써야 하는것은 당연하겠지요...아무래도 이제 시작인거라 그런지 다양한 방법들이 있더라구요...;;
코드 심는 것은 업체 입장에서는 어쩔 수 없는 것이겠지.. 개량적인 부분은 보고 싶어 하니까.. -.-;
그런거같아요...휴우...2탄써야지...ㅋ
넵..필드에서 실제로 보고할 때에 늘 생기는 갈등과 이슈라는 점에서 공감이 갑니다.지표가 오르지 않는 날이나 해당 주간에 윗선으로 트래픽이나 수치 보고할 때에는 가끔 휴가라도 내고 싶을 지경이죠.
코드 삽입의 문제를 떠나서 정량적인 것이 ROI를 측정하는 방법의 전부라면...
정성적 측면을 강화 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 할 듯 해요ㅎㅎㅎ
(그래도 코드의 비밀을 알고 싶다는거- ㅋㅋㅋ)
마케터 입장에서는 ROI는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근데 위에 써주신 것도 저도 계속 연구하는 부분인데, '블로그 관계 지수'라는 것을 만들어야 할 것 같아요...뭐 나름 함수를 만들어봤는데...역시 변수가 너무 많다는~ 같이 연구해보아요!ㅋ
네...ㅋㅋ 문제는 이게 일반화가 되야한다는건데..흠냥..ㅋ
바키 2009/07/14 1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어떻게해야한다는건지요? 가능하다는건가요? 결국 아직 답은 없는거지요? 평가지표도 가지고 갈수없어서리 고민입니다.
기업내부에서 얼마나 많은 논의가 될수있느냐인것 같습니다. 기준이 모두 똑같을 수는 없고...예를들어 블로그자체를 본다면 방문자나 구독자를 기준으로 가중치를 두고, 포스팅내용과 댓글내용등에 따라 또 가중치가 되고, 뭐 이런식으로 내부적으로 평가를 하겠지만...노출수는 얼마든 튀길수있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