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사진찍은게 없어서 Kfems님 미투에서 가져옴>
방금 집에와서 짧은 후기를 남깁니다.
첫차타고 돌아가시는 분들 잘 가셨나 모르겠네요...
오늘 행사가 끝나고 몇몇분들에게 똑같은 질문을 받았습니다.
"오늘 행사 몇 점 주고 싶습니까?" 라는 질문이었죠.
제 답변은 다양했습니다. 50점에서부터 89점....등등등
지금 다시 말하면 120점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제가 잘해서가 아니라, 정말 사람들의 힘이 온오프라인을 넘어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보여주었다고 생각합니다. 맨처음 하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를 생각해봤습니다.
"그냥...블로거라는 타이틀로 신나게 놀아보자..."
오신 분들이 어떻게 느끼셨는지 모르겠지만 공연 자체로는 정말 신나게 놀았던것 같습니다. 그러나 거기에 더 추가된 것이, '소셜 네트워킹'의 힘이라는 것입니다. 3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할때 제가 모르는 많은 블로거분들이 도와주셨고, '자봉단'을 모집할때 또 제가 모르는 많은 블로거분들이 지원해주셨습니다. '스텝'진을 모집할때에도 제가 모르는 많은 블로거분들이 지원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그것은 오프라인으로 확장되었고, 결국 행사를 무사히 마칠 수 있게 된 가장 큰 원동력이 되었다.
내가 잘한 것이 아니라, 시작은 내가 했지만 내가 성냥개비를 사와서 1층을 쌓았다면 나머지 99층을 다른 블로거들의 열정과 투자와 도전으로 100층의 성냥개비탑 쌓기에 완성한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행사가 재미가 없었고, 많은 사람들이 나중에 블로그에 정말 재미없었다는 평가가 나오더라도 행사를 진행할 수 있게 된 것....그것 자체가 나는 이미 성공이라고 말하고 싶다.
오늘 파란색비쥬티셔츠를 입고 1층에서 너무나 수고해주신 많은 분들은 1등공신들이다. 개인적으로 그런 일에 있어서 취약점을 보이고 있는 철산초속인데, 어쩜 그렇게 딱딱들어맞게 일이 돌아가는지...'아우크소'형님은 중간에 인천에서 합정까지오셔서 튜브와 순서지, 행운권등을 제작한걸 보내주시고 다양한 상품도 지원해주셨고, 현장에서 1등공신인 in2web형님...정말 없으셨으면 큰일날뻔...오늘 가장먼저오시고 카메라찍고, 1층세팅하고 무지하게 바쁘셨을 bbom형님...여수 내려가야하면서도 일하느라 고생한 까를...잘갔나...어느새 달려와 인포데스크를 지킨 '빠진사슴'님과 친구분...노래마당 참가자면서 다양한 용품 만들어온 영진이...(오늘 괴롭힘좀당했지?ㅋ) 칵테일 만드느라 고생했을 미선이...그리고 이제는 정말 숭실대 행정학과의 명예를 걸고 일하는 것처럼 되어버린 정말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일쟁이 후배들 병익이 우성이...그리고 제가 알지못하는 곳에서 열심히 도와주신 1층의 실무단들 정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혹시 누락된 분 있으시다면 제보좀...)
무대준비에 있어서는 언제나 최고의 엠씨로서의 자질을 보여주시는 '황코치'님...그리고 아무 예측가능성도 없이 진행될지 말지도 몰랐던 2부 엠씨를 맡으신 '고이고이'형과 '앤디신'님...그리고 너무 사랑스럽고 말도 잘듣는 꽃밴드 3인방, 성기-현구-인솔이, 두달동안 연습하느라 고생많았다. 2회때도 이멤버그대로가쟈...ㅋㅋ 그리고 언제나 신뢰하고 믿을 수 있는, 원래는 베이스주자인데 어쿠스틱쳐준 문호...삼성맨이라고 매일 바쁜데 그래도 시간내서 연습하고 공연해준 에릭...그리고 참가자들...역설님, 그리고 티아...오늘 정말 베스트였음...매우원츄...민화는 키가 잘못나가는바람에 멈추고 다시하려다 놔둿는데 거기서 어떻게 그렇게 계속 나가는지, 선수는 선수더라 미안해 잘못챙겨줘서...그리고 평택에서 올라온 진영씨...21살이라는게 믿겨지진 않지만 당신의 가창력은 최고!!, 매우 늦어서!! 황당하게 했지만 여하튼 무사히 무대를 마친 쇼콜라님, 감기걸렸는데도 힘들게 노래 불러준 경화, 그리고 제시버드, 둘리부르느라 수고해주신 대쉬밴드-미들양원츄!, 좀 의아하게 3위를 차지한 얌용햄-형오늘최고임, 햄토리옷입고 완전어렵고 긴노래 소화하느라 힘들었던, 우리 꽃밴드드러머가 빠져버린 비월군...오늘 우승은 그만큼의 연습과 노력이라는게 믿어의심치 않는 대운형...정말 귀찬케하고 뭐 만들어오라 시키기만 하는데도 잘해준 영진이...그리고 맹장수술..ㅋㅋㅋ 하고도 최고의 무대를 보여준 지연이가 있는 아캠걸스(물론 난 로롱팬ㅋ)...리허설 한번못해보고 무대오르게되었던 탈마의고수 탑레이사마...모두들 감사드립니다.
ps. 실수로 빼놓은 분들 많을거에요...지금 졸려죽겠음
ps. 제가 사진이나 영상을 한개도 못찍었는데 누가좀 보내주삼요...ㅠㅠ
guitaro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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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전국!! 블로거 노래마당」다녀왔습니다
Tracked from 역설의 제 12 우주 2009/09/05 07:49 삭제ㅎㅎㅎ 행사 하나를 위해서 머리부터 발 끝까지 옷과 신발을 새로 맞추고 나갔으나 상은 하나도 못 탔…… 그래도 괜찮아요. 바쁘게 움직이는 스텝분들을 보면 가슴 속부터 둔중한 공명감이 차오르고, 신나게 노는 모든 분들을 보면 절로 흥이 덩실덩실. 가장 처음에 달려나가서 열광의 불을 지폈다고 생각하니 뿌듯하네요. 즐거운 축제를 만들기 위해서 뒤에서 앞에서 옆에서 고생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최고 최고. 24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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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철산초속의 생각
Tracked from guitaroh's me2DAY 2009/09/05 11:39 삭제어제 오신 분들 좋은 시간이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바빠서인지…왜 저한텐 아는척하시는분들이 없으신거에요…;;ㅋㅋ 여러분 모두의 관심과 참여로 행사가 무사히 마치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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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앤디신의 알림
Tracked from dshin's me2DAY 2009/09/05 11:45 삭제9월4일 홍대에서 열린 전국블로거노래마당에 참가해주시고 또 참석하셔서 함께 해주신 모든 미친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행사를 기획하고 진행한 철산초속 앞으로도 많이 사랑해주셈 (배신자이긴 하지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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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전국 블로거 노래자랑에 다녀왔습니다.
Tracked from Market Holic :: Marketing Log 2009/09/05 13:34 삭제9월 4일 금요일. 어제 홍대 SSAM에서 “전국!! 블로거 노래자랑'”이 열렸습니다. 저도 참석을 위해 3시에 버스에 몸을 실었는데 금요일 저녁이라 그런지 차가 너무 막혀 5시간에 가깝게 걸려서 서울에 도착하니 시작시간인 8시 였습니다. 설상가상 MS에서 취재를 가려고 했던 노다민 누나 역시 일이 많아 가지 못한다고 하여, 그쪽 지리에는 꽝인 저로써는 얼핏 보았던 지도의 기억을 더듬어 찾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산울림 소극장 앞에서 10 여분을 헤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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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홍대SSAM] 전국 블로거 노래마당 그 현장속으로 (60장,쌈지라이브클럽,SSamzie Space)
Tracked from Auxo의 마이크로트렌드 2009/09/05 15:00 삭제2009년 9월 4일 금요일 홍대 쌈지 스페이스에서 '전국 블로거 노래마당'이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블로거에 의해 기획되고 진행된 국내의 첫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네요. 다양한 먹거리와 음료가 준비되었습니다. 역시 블로거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준비된 먹거리네요. 참 시원해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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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노래자랑? No! 노래마당!
Tracked from The egg and You 2009/09/05 16:46 삭제[전국!! 블로거 노래마당]에 다녀왔습니다. 실은 지인을 통해 있다는것만 알고 있었고, 당일 다른 약속이 있었기에 갈 예정이 아니였습니다. 그러다보니 조금 늦게 참여하게 됐네요. 쌈지스페이스가 어딘지 몰랐지만헤매지않고 쉽게 찾아갈수 있었던건, 방학때 홍대를 빠릿빠릿 돌아다닌덕분이였습니다 ㅎㅎ; 도착해서보니 막 첫팀이 시작을 했더군요 막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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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전국 블로거 노래마당 후기 ~~ 1편 매점과 스텝들
Tracked from 블로그에 길을 묻다 2009/09/05 22:09 삭제철산엔터테인먼트에서 "Of the Bloggers, By the Bloggers, For the Bloggers"를 주제로 주최했던 전국 블로거 노래마당에 스텝으로 참여했습니다. 역할은 "매점아저씨" 음~~~ 준비한 주류와 음식 남기 없이 다 팔았으니 맡은 소임은 다 한것 같습니다^^ 스텝이라서 사진을 많이 찍지는 못했습니다. 그래도 최대한 찍어보았습니다. 잘나온 사진을 보고 싶은 분은 아우크소님이 전국 블로거 노래마당 현장속으로란 제목으로 올린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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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Girls, Be Ambitious 2009/09/05 22:50 삭제저..저는 일본어 노래가 저말고 한곡정도는 더 있을 줄 알았어요! 이럴줄 알았으면 그냥 바꿀걸 엉엉 뭔가 완전 '무대'라는 느낌이라서 리허설할때 올라가자마자 가사와 안무가 화이트아웃 꺄 포맷하기 시작했어[............] 테헷 -_-암튼 꽃밴 드러머께서 열광적인 반응을 보여주셔서 매우 감사했습니다 (__). 무대에서 가사 중간에 날아가서 어버버댔는데도 응원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려요 >3<우와,.. 진짜 완전 능력자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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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마왕의 34번째 야외 별장, 오클라레슈빌입니다! 2009/09/06 00:02 삭제이, 이렇게 재미있게 놀아본 게 얼마만이야...?! ...사실, 막상 후기를 적으려니 생각이 잘 안나요! [......하지만 사실인 걸 어떻게 합니까 ㅠㅠ 그냥 음악과 리듬에 몸을 맏겨 움직였을 뿐 ;ㅈ;] 정식 참가는 아니였고, 2차 '장기자랑' 타임에 나갔었는데... 이럴 줄 알았으면 제대로 준비하고 올 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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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전국 블로거 노래마당 ^^ 아캠걸즈팀 4위 수상!
Tracked from 로로롱의 아웃캠퍼스 2009/09/06 00:50 삭제전국 블로거 노래 마당에서 저희 아캠걸즈팀이 4위를 수상하였습니다! 꺄아 !!! 로로롱 꽃띠 22살 프로필 : http://cafe.naver.com/outcampus/585 난다요 23살 프로필 : http://cafe.naver.com/outcampus/586 쥐마왕 26살 프로필: http://cafe.naver.com/o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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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전국 블로거 노래마당 후기~~ 2편 본공연
Tracked from 블로그에 길을 묻다 2009/09/06 02:22 삭제1편에 이어서 본공연장 스케치를 해보겠습니다. 이번 공연은 총 12팀이 참여해서 치열한 경합(?)을 펼쳤습니다. 심사위원만 150명(최소로 잡아도)이었습니다. 관람객 전원이 스티커 5개씩 가지고 채점을 해주셨기 때문입니다. 채점판이 움직이면서 실시간으로 채점을 할려고 했으나 심사위원들이 반발(다 끝나고 채점하자라고...)로 이렇게 놀고 있습니다^^ 할수없이 벽에 부착한 채점판^^ 혹시 이분들 비쥬에서 오신분들 아닐까?^^ 남자분들은 본인 스티커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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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전국 블로거 노래마당』, 혼을 불태웠어……
Tracked from 역설의 제 12 우주 2009/09/06 19:45 삭제넵. 역설입니다. 이틀 전의 노래마당(어울림마당이라고도 부르고 싶어요), 모두 즐거우셨나요? 다음 날 집에 들어오자마자 간단하게 후기를 쓰긴 했는데, 그래도 명색이 1번 참가자인데 제 사진 하나도 없는 후기로 끝나면 안되겠죠? ^^ 따로일 때는 제갈량과 주유, 함께일 때는 제갈량과 방통이라 하는데, 웃기는 건 따로일 때와 함께일 때의 제갈량 역할은 반대인 듯 (……) 위 사진은 애증의 티아. 그리하여 팀명은 “와룡봉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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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Winds and Words 2009/09/07 14:59 삭제간만에 재미난 일이 있어 참여했다. 블로거 노래마당. 홍대 클럽 SSAM에서 한단다. 오늘은 공연 보러가는 거다. ㅋㅋ 여리형과 열심히 걸어걸어 올라가서 도착하니 이미 많이들 도착해 있었다. 밖에서 볼땐 건물에 불이라도 켜있나 싶었는데 안에 들어갔더니 꽤 북적댄다. 오늘의 물품이다. 먹을게 꽤 많았다. 배고프게 온 우리에겐 무척이나 다행이었다. 먹을게 많았는데 이것저것 구경하느라 많이 못 먹은 게 아쉽다. 나 먹는 거 좋아하는데.. 색은 잘 못 맞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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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병돌이네 집 2009/09/07 18:07 삭제세상에는 참 여러가지 가치와 가능성 그리고 그를 가능케 하는 적극적인 사람들이 존재함을 느낍니다. 지난 금요일 늦은 저녁 홍대앞 SSAM이란 클럽에서 "제 1회 전국 블로거 노래자랑"이 있었습니다. 소셜 네트워킹에 관심을 갖고 있는 "철산초속"님이 행사를 기획했고 기업과 개인의 크고, 작은 스폰서쉽을 통해 상상으로만 있었을법한 행사가 현실로 다가온 나름의 "쾌거"였다고 생각합니다. 한발 늦은 후기이지만 짧게 나마 그날의 행사를 기억하고자 합니다.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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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올블로그 티페이퍼 2009/09/10 14:41 삭제62,476 명에게 발송된 올블로그 티페이퍼 제 81 호에 이 글이 실렸답니다.^^; 확인해보러 가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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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얌용의 느낌
Tracked from optimistic's me2DAY 2009/11/28 09:15 삭제블로거가 순수하게 100명이상 모인 것은 그게 아니라 이거였죠~ 물론 제목처럼 '포럼'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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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최고. 다들 무지무지 고생하셨고요, 모두 최고예요! >_<
즐거운 축제를 만들기 위해 고생하신 모두가 챔피언!
역설님...최고였음...연습때보다 200%...짱짱...그리고 거대자본의 횡포는 아님...첨부터 말했잖슴...친구들많이오면 이긴다고...ㅋ
철산엔터테인먼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웅. ㅎ / 수고 많으셨어요.
으허허허...무...무궁한발전!! ㅋㅋ 고니님도 다음엔 꼭뵜으면좋겠습니다...ㅋ
구이타르만 2009/09/05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 정말 고생많으셧어요 ㅎㅎ
정말 놀랐어요 이렇게 행사가 진행된것이 ㅎㅎ
피곤하실텐데 푹쉬시고 2회때도 불러주세요!
응...난 지금 오전 반차중이다...ㅋㅋ 아우 허리아파....ㅋ
북극원숭이 2009/09/05 1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고 많으셨어요 형 ㅋㅋㅋ
처음에 별 생각 없이 한가하니까 시간죽이려고 참가한게 ㅋㅋ 이렇게 제대로 된 행사가 될 줄 몰랐음.
다신 형님의 계획을 의심하지 않겠심. ㅋㅋㅋㅋㅋㅋㅋㅋ
북극원숭이...누구냐너?ㅋ 현구냐 인솔이냐?ㅋ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실은 뭣도모르고갔다가 정말 즐겁게 놀다왔습니다.
아...감사합니다...원래목적이 그냥 즐겁게 놀자여서...정말 다행이네요,,,^^
정말 최고였어요~~!!
나온 팀도 다들 너무 잘하시고 ㅋㅋ
황코치님 사회도 완전 짱이었던 ㅎㅎ
즐거웠습니다ㅎㅎ
이수님...자주봐야죠우리...요즘 머하는거임?ㅋ 아 따로 만나야겠음...조만간 농구고고싱
정말 고생 많았어~
손님때문에 좀 일찍 나와서 뒷풀이 못간게 아쉽네 >.<
아침부터 정리한 사진 60장 트랙백에 걸어놨지~ ㅎ
형님이...정말 짱이셨죠...ㅠㅠ 감동했음...완전 감동이에요...스탭진들 따로한번뵈요...ㅋ 아 글고 그 풀장이랑 바람넣는거 제차에있는데 어디로 보내드려야할지...ㅋ 연락드리겟습니다.
너무 고생많았고 수고하셨습니다.
그렇게도 계획해서 이렇게들 모일 수 있구나 하는 문화적 충격?
내일이면 마흔인데 좋은 경험 한것 같습니다.
저희팀 사진 입수되는대로 포스팅해서 트랙백 걸겠습니다.
주최하신, 지원하신, 참가하신,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전합니다.
모두들 수고 하셨어요.
어흑...가...감사합니다...^^
최고였습니다 철산초속님!! 늦게까지 남고 싶었는데 아쉽네요ㅠ
돌아댕겨보니까 메딕님 못뵈서 아쉽다는 사람들이 많차나요...인기쟁이 메딕님...키힝...
Good Job!!! 담엔 내가 미친들만을 위한 파티 한번 해볼까?? ㅋ 정말 고생했슴둥~ 행사에 참여한 분들이나 진행한 분들이나~
렛츠코파뤼~ 투웨니원노래가있어...흐흐
어제 공연갔었던 VIZOOO의 파파스멀프인데요...
어제 저희팀이 너무 많이 가서 돼지 타온게 좀 죄송합니다. 그래도 장난감 병정님 공연은 기대밖으로 너무 잘 하셨음.
암튼...
저희 사이트에서 지난 2주동안 블로그 이벤트 했는데요... 내일(일요일) 24시 마감이고요...
WII+FIT, pmp, 인스탁스카메라, 기프티콘등 60여개 상품이 있는데
아직도 40~50개는 주인을 못찾고 있습니다. (포스트가 너무 없어서...그리고 미투도 아닌데 대부분 포스팅이 너무 좋아요. 끝. 현재 너무 변별력이 없습니다.ㅜ.ㅜ)
이 공지 보시면 VIZOOO 사이트 간단하게라도 훑어보시고 포스트 달아주세요.(노래마당에서 알았다고... 하셔도 좋고요...)
그럼 아마도 어제 받으신 티셔츠 보다 훨씬 더 좋은 선물 팍팍 보내드리겠습니다.
물론 평가는 엄격하게 합니다.^^
사이트는 http://www.vizooo.com , 트랙백은 http://blog.vizooo.com
광고 아니고 정보공유입니다. 돼지도 타가고 광고한다고 너무 미워하지 마세요.
선물 드리고 싶어서 그런거니 ^^;
앗...제가 주말에 온라인활동을 안하다보니 이제서야 보게되었다능....어....어제 끝난건가요?...그리고 죄송할필요없으세요..ㅋㅋ
이벤트도 끝나고 취지도 안맞아 글 내리려고 왔더니 철산님이 댓글을 또 달아놓으셨네요. 보시고 이 글은 삭제 하셔도 됩니다. 제가 임의로 삭제하면 오해 하실까봐 댓글 남깁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오늘 중으로 포스트 달아서 트랙백 걸께요.
새벽에야 들어가셨네요^^ 먼저 나오길 잘했다는 생각이ㅋㅋ 다음주에 모여서 소주나 한잔해요 수고했어요
형님!! 우리 그 순대집에서 소주나한잔~
콜~~
못가봐서 정말 미안하다..
약속이 이리도 겹치니.. -.-;
후기를 봐서는 잘 된듯 싶으니 다행이기도 하고.. ^^;
으어...형님~ 괜춘함...괜춘함...
정말 즐거웠습니다! 이런 기회 주신 철산초속님 감사드려요 ^^
비월군양...ㅋㅋ 귀여웠어...ㅋ
ㅋㅋ 저희 아캠걸즈 팀에게도 정말 새로운 기회였어요 ㅎㅎㅋㅋ
이런 일이 아니면 저희 셋이 이렇게 연습해서 무대설 기회 한 번도 없었을 텐데 ;^^ㅋㅋ
그동안 열심히 연습하고 >,,< 이런 과정들때문에 저희가 더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
철산초속님 정말 너무 너무 감사 감사!!ㅋㅋ
로롱아...난 로롱이가 젤좋은데 지연이 인기가 폭발이다...자꾸 나한테 지연이만나게해달라는 사람들이 있어...ㅋㅋ
재미있게 놀고, 다음날 아침 첫차 타고 귀가해습니다 ///ㅈ///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다음 2회 때에는 꼭 신청을...!
*장기자랑때 장기하 노래 부른 사람입니다 orz
오...휴가나오셨다능~!!! 2회고고싱~
형님!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여러 블로거님들의 참여와 집단지성 블로고스피어 SNS 등 LAN 선을 통한 인간 관계에 대해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지방에 내려가는 관계로 뒷풀이에 참여 못해 너무 아쉽고 조금은 서럽지만!! 1회의 성공이 2회, 3회의 바탕이되고 더 완벽한 공연을 연출하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이어서 뜻 깊네요. 다시한번 고생하셨고, 담에 봐요^^
너도나도 느낀게 참 많은 행사였어...그지?ㅋㅋㅋ 티셔츠사러가쟈...울회사앞에 뱅뱅플라자에서 하나사주마...ㅋㅋ만원짜리...
어우러차캡틴 2009/09/06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고하셨습니다.. ㅋ
저희 상도동 사람들은 새벽에 첫차다닐시간에 택시를 타고 들어갔군요 ㅋㅋ담에 뵈여....
수고했다...숭실대 행정학과의 엘리트 몇명은 정말 일쟁이들이야...ㅋㅋ
댓글에서 열기가 후끈 느껴지네요.
아이를 들쳐없고 한번 가볼껄~ 하는 후회가 밀려드는군요. ㅎㅎ
어허...이런..그린데이님 기다렸다능!!!
고생많았어요.
철산님 준비부터 마무리 청소까지 정신없었죠잉
늦게 가서 첨부터 사진은 없지만...정리해서 트랙백 걸도록 할께요
오우 시앙라이님...!!! 인사도제대로못하고....!! 이런이런...그나저나 얌용님의 3위등극은 어떻게된거임?
수고많으셨삼...이번엔 또 어떤 잼나는거 한번 해볼까나? 철산이 총대를 맨다면...크크 난 그냥 숟가락만 올려놓겠음...^^ 이번엔 한 5%정도만 가담했다면, 다음엔 20%정도 참여하겠슴.
철산초속님이야 당연히 박수받아 마땅하겠지만, 전 특히 1층 로비에서 수고하신 스탭분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블로거 대 블로거로 만나 자발적으로 봉사해주신 분들을 보고있으니 감동이었습니다...ㅠㅜ
다음에 오프라인에서 술한잔 꼭 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