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회사전체 메일로 외근공지를 쓰다가 스샷한번 떠봤습니다.
PR AE로 사회생활 시작해서 '기자미팅'을 주로 하다가
이제는 '블로거 미팅'을 나갑니다.
왠지 오늘 메일에 '블로거 미팅'이라는 글을 쓰면서
2년전과는 참 많은 것이 변했구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뭐 물론 회사내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뭔 블로거 미팅을 하냐...' 라고 생각을 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기자'='블로거'라는 마음가짐으로 미팅을 합니다.
앞으로도 '블로거 미팅'이라는 외근공지를 많이 날리게 될 것 같습니다. 유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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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기자 미팅 안나간지 1년, '블로거 미팅' 나간지 두달째
Tracked from 쥬니캡이 전하는 커뮤니케이션 소식 - DYC(Design Your Communications!) 2008/10/06 23:07 삭제PR회사 AE로서 새롭게 떠오르는 업무 영역이 바로 블로거 관계 프로그램입니다. 관련 AE는 이제 주요 업무이던 기자 미팅에서 블로거 미팅을 주로 하게 되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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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블로거들의 영향력이 날이 갈수록 커져 가는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우려도...
핫핫핫...이런...이런누추한곳까지 왕림을 하시다니요....눈물이 납니다요..;;흑
왕림은요 무슨... 사실 제가 요즘 귀차니즘 증세가 심하여 제 블로그에 쓴 글 조차 읽지 않고 있다보니... 누군가의 블로그에 간다는 것 자체가 흔하지 않은 일이긴 합니다요. ㅎㅎㅎ
흥미롭네요.
하핫..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