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산초속의 communication's lab ::

'Web 2.0 in my life'에 해당되는 글 123건

  1. 2010/09/02 직장인 CCM 밴드 모집 (3)
  2. 2010/07/30 이제는 나이도 들었으니... (1)
  3. 2010/05/18 노장 블로그 (5)
  4. 2010/05/03 철산엔터테인먼트 명함 필요하신분!! (3)
  5. 2010/04/30 내 목소리가 악기가 되는 아이폰 어플 - Voice Band (3)
  6. 2010/04/30 [PR Agency의 하루 - 자작뮤비 2007년 작품] (2)
  7. 2010/04/08 [인재채용] 여성포털 '이지데이'에서 인재를 찾습니다. (5)
  8. 2010/04/06 '2년전 결혼식 리뷰'와 '철산초속 쥬니어 탄생' 자축포스팅 (39)
  9. 2010/03/18 온라인 라이프에서 이젠 나도 늙었다는 생각이 들때, (9)
  10. 2010/03/08 [SS101 오픈세미나] 스마트폰의 활용과 미래 - 강사 : 제닉스 (49)
  11. 2010/03/04 온라인에서의 권력이 한 서민을 무기력하게 만든 사례 (14)
  12. 2010/02/24 비와도 생파는 합니다. (6)
  13. 2010/02/18 온라인 마케팅은 뭘까? (8)
  14. 2010/02/16 SS101 1기멤버 확정되었습니다. (23)
  15. 2010/02/11 구글 '버즈'합시다 (4)
  16. 2010/02/10 요즘들어 무려 구독자가 2명이나 줄었네요 (10)
  17. 2010/02/09 여성포털 '이지데이'에 다니고 있습니다. (40)
  18. 2010/02/08 2월 25일, 강남에서 생일파티합니다. (40)
  19. 2010/02/02 메신저 피싱...이제는 지겹다 (22)
  20. 2010/01/26 '관우'가 될 것인가 '반봉'이 될 것인가... (12)
  21. 2009/12/28 '카페-티모르 기업블로그 만들기'에 참여합니다. (8)
  22. 2009/12/13 SS101, 첫번째모임 후 머리속에 남아 있는 생각 (11)
  23. 2009/12/08 맨손으로 친 2PM Heartbeat!! (7)
  24. 2009/12/04 철산엔터테인먼트 사업자등록증 나왔다. (34)
  25. 2009/11/25 '쥬니캡'님과 '에드워드권' (6)
  26. 2009/11/22 요즘 면접을 보러다니면서 느끼는점 (26)
  27. 2009/10/19 강의하는 철산초속 인증샷 (12)
  28. 2009/10/12 블로거 이름으로 캄보디아에 우물을 파자. (14)
  29. 2009/10/07 [구직도전!!] '철산초속'을 판매합니다. (47)
  30. 2009/10/05 정부 모 부처의 강의를 다녀와서 느낀점 (6)


Web 2.0 in my life 2010/09/02 15:00
(제 블로그와 맞지 않는 쌩뚱 맞은 포스팅일 수도 있어서, 구독자분들한테는 죄송합니다)

<소시적 철산초속 모습>

제목그대로 '직장인 CCM 밴드'를 하려고 합니다.
예전에도 네이버블로그에 썼었는데, 그때는 의지가 부족했었구요, 이번엔 제대로!!
'뮬'같은 사이트나 카페같은곳에도 올리고 싶긴한데, 일단은 블로그와 SNS만 활용해서
모집해보려합니다. (나름 역사가 일어나길~)

* 모집분야

현재, 기타(저입니다.ㅋ)랑 베이스(제 후배구요)말고 다른 모든분야 모집합니다.
드럼과 건반 그리고 보컬이 급하네요.
그리고 기타나 베이스도 괜춘합니다. 사람많으면 좋으니까요.

* 지원자격

'지원자격'이라고 써서 뭐 특별한게 있는건 아니구요.
그냥 제 생각과 계획(?)을 주저리주저리 써볼게요.

밴드는 사회에서 만날수있는 여러가지 조직의 축소판이라고 생각합니다.
밴드활동이야말로 조직에서 어떤 사람이 있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배울수 있다고 생각해요.
한마디로 어렵습니다.
음악적 성향도 다르고, 각자의 악기나 목소리가 서로 배려하고 상대방을 존중해야하는데,
그렇지 않을때도 많습니다. 또 개개인의 열정의 차이가 다른 구성원에게 피해를 주기도 하지요.

그런데 CCM밴드는 더 어렵습니다.
그냥 밴드도 다양한 가치관이 얽혀있는데, 거기에 CCM밴드라면 신앙관까지 추가될테니까요.

이타적인 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직장인 CCM밴드라는 곳을 몇번 하려고 도전하다 말았던 경험이 있는데요.
CCM밴드라면 적어도 고민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그냥 밴드처럼 생각하시는분들이 많더라구요...

개인의 신앙과 찬양에 대해서...
그 신앙을 남들에게 강요하고 가르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열정'을 나타낼 수 있는 '신앙에 대한 고찰'은 항상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최소한 신앙과 찬양에 대해 고민하는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이 밴드에 대해 구체적인 플랜은 없습니다.
글쎄요... 많은 CCM밴드들이 사역이나 찬양인도를 목표로 하고는 있는데,
아직 그럴 생각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찬양인도'란 말도 좋아하지 않고, 사역이란 말은 더 부담스럽습니다.
내가 신령과 진정으로 제대로 찬양을 하기도 힘든데, 인도나 찬양은 아니라고 봅니다.

일단 저 개인적으로는 연습을 할때... 그 시간만큼이라도 찬양을 했으면 하거든요.
그게 일단 제 개인적인 최초의 목표입니다. 그리고 조금이라도 더 하늘에 계신분과 관계를
가져가려고 하는것 뿐입니다.
사실 직장인 CCM밴드를 하려는 제 개인적인 가장 큰 이유는,
결혼한뒤에 너무 신앙생활이 대충대충인것 같아서 절 좀 구속하려고 하는거거든요.

인도, 사역, 콘서트등은 그 다음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잘되면 좋은 길이 생기리라 봐요.

대충할 생각은 아니지만 너무 큰 욕심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실력보다 중요한게 성향과 코드가 맞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나 제 후배나 특별히 음악을 배운적도 없고... 그냥 코찔찔흘릴때부터 교회찬양팀하던 사람들입니다.

제 후배는 제가 본 아마추어중에 잘합니다. '천재'라고 부릅니다.
뭐 그렇다고 베이스를 막 잘치는게 아니라 그냥 음악들으면 코드가 바로 나오는 그런 수준입니다.
베이스는 진짜 못쳐요...오히려 전체 밴드마스터에 어울리는 친구죠.

전 그정돈 아닙니다.
잔머리로 음악을 해서 애드립이 라인을 만드는게 아니라 그냥 틀리지 않게 맞춰가는...그런...
선천적인 음악성이 있는것도 아니구요...

순수한 아마추어들입니다. 완전한 초보는 무리지만 실력은 큰 상관은 없습니다.



* 추가사항

저랑 제 후배의 서식지는 광명시입니다.
연습은 격주토요일오전 정도로 생각하고 있고, 위치는 제가아는 연습실이 있는데,
남성(이수 근처)에 있습니다. 뭐 다른곳도 상관없습니다. 서울이라면...

그리고 저랑 제 후배랑 왠만한건 tape이랑 똑같이 딸수는 있는데,
귀찮아서 잘 연습은 안합니다. ㅋ
원곡을 기반으로 우리끼리 좀 더 쉽거나 우리 스타일대로 하는 방향성을 생각중이구요.
절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좀 마이너하고 사파스러운거 좋아합니다.
정도와는 좀 다른...편하고...하핫...

결정적으로,
위에 제가 주저리주저리 쓴 내용들이 있지만 결정된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제가 리더를 안해도 상관없구요. 제가 그렇게 신실한 친구가 아니라서...
더 열정있는 분이 하셔도 상관없습니다.
팀이 꾸려지면 회의를 통해서 미션이나 목적은 얼마든지 바뀔수 있구요.

010-9043-4660
guitaroh@gmail.com

궁금하신분들은 네이트 guitaroh@nate.com 친신하시고 이야기해보아요~

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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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promise4u 2010/09/02 1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렸을적 교회에서 드럼을 배웠었는데 CCM 밴드더라도 신앙을 강요하지는 않지요?

    저는 요즘 신앙생활을 하고 있지 않아서요 :)

  2. 보라공주 2010/09/02 1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오라버니 멋지닷 ㅜㅜ



Web 2.0 in my life 2010/07/30 11:42
애초에 날보고 "저놈은 왜 저런짓을 하나?"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업계에서 인정받으려면 전문가가 되야하고,
내 입에서 나오는 말들이나 내 손에서 씌여지는 포스팅등이 그런 브랜드를 만들어야하지않나...

슬램덩크의 안선생님에게 계획이 있었듯, 나에게도 개인적인 계획이 있었다.
일단 난 젊다고 생각했고, 내가 그 시점에서 제일 잘하는 것은,
외국자료에 대한 연구도 아니고,
어떤 기업에 대한 컨설팅도 아니고,
어떤 조직에 대한 강의도 아니고, (물론 가끔 하긴하는데 이건 돈이 없어서....)
전문가로의 포지셔닝도 아니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의 위로부터 아래로의 연구라면,
나는 정반대로 아래로부터 위로 올라가는 실험과 경험이라고 해야하나...

온라인에서 사람들이 어떤 행태를 보이고,
그들의 특징은 뭐고,
각각의 소셜라이징이 되어 있는 곳의 특징은 무엇이고...

이런것들이 당시에 나에겐 더 맞다고 생각했고... 아직 어리다는 생각이 많았다. 

다양한 경험을 쌓는게 우선순위라 생각하여,
홍보대행사에 있다가 온라인PR직무를 하는 회사로 옮겼고, 또 지금은 웹기획과 운영쪽에
경험을 쌓고 있다.

에...근데 이제 나이도 들고, 애아부지도 되고 할테니...
이제 이런 경험에 초점을 맞추는 것보다 이젠 이런것들을 알흠답게 포장을 해야하는 시기인가...
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뭔가 최선을 다해서 올인할 수 있는 일을 찾아봐야하려나....크큭...

암튼 일단 이번 노래마당도 너무나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좋으니...
이 노래마당은 잘 치뤄놓고...생각해보자...캬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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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30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Web 2.0 in my life 2010/05/18 19:52
원래부터도 블로그에 글을 열심히 쓰지는 않았지만, 정말 블로그에 글쓰기 귀찮은 시대...

SNS가 처음나왔을때 막연히 생각했던,
'블로그는 저장창고고 SNS는 유통채널'의 비유가 아니더라도,
어쨌든 '블로깅'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줄어들고 있는 것 같은 심정이다.
(나만 그런가?)

마치 이젠 노장선수라고 해야하나...
팀에서 스피드와 골결정력과 넓은 시야등 모든걸 가지고 있던 에이스 플레이어가,
새로운 신인선수들에게 그런 부분을 내어주고,
이제는 관록과 경험으로 버티고 있다는 느낌이라고 한다면 너무 이른건가?

SNS들이 개인의 컨텐츠를 정확히 나타내주기는 힘들겠지만,
'소셜 네트워킹'이라는 기능을 분명히 블로그에게서 많이 가져간건 사실이다.

그래서, 이제 블로그는 긴거 쓰고 싶을때 써서 컨텐츠를 남기는 저장창고인건가...;;

제일 싫은게, 이제는 무슨시대 이제는 무슨시대라고 하는데...
라디오도 TV의 위협속에 살아있고,
지금도 우리는 싸이월드도 하고 카페도 하고 있다.

어쨌든...
왠지 많은걸 뺏겨버려서 안쓰러운 블로그야...;;
그래도 잘 챙겨줄게...;;;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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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역설 2010/05/18 2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죽지 않는 전대 고수라는 기분이죠.
    전 아직도 블로그를 좋아합니다.

  2. BlogIcon 학주니 2010/05/19 0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트위터, 페이스북이 블로그의 포션을 많이 가져간 것이 사실이기는 하지..
    하지만 SNS를 통해서 나름 자신의 블로그를 잘 발전시키는 사람들도 꽤 있는 듯 싶고..

    • BlogIcon 철산초속 2010/05/19 0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넹...형님도그러자나욤!!;;; 아 이게 근데 역시 다 노력을 해야하는거라서리...SNS도 시간투자해야하고...흠냥....;;

  3. BlogIcon Maxmedic 2010/05/26 1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입들의 신선한 아이디어의 실패가능성은 80%고 경력자들의 인사이트는 성공가능성이 80%라고 어느 책에서 본 듯해요ㅋ
    노장이라고 하시니 지금보다 더 큰 영향력을 가지실거라 믿습니다!ㅋ



Web 2.0 in my life 2010/05/03 15:43

디자인의 천재, 최고의 블로거 '아우크소' 형님이 디자인 해준 새로운 명함이 나왔습니다.
(물론 밥한번 사드려야하는...ㅋㅋ)

약간 똘끼있는 디자인으로 하려했으나, 오히려 이것이 더욱 진짜(?)기업같다는 말이 많군요!!ㅋ

명함보시면 'CEO'라고 되어있는 부분 아무거나 바꿔서 쓰세요...
'영업이사'던 '사외이사'던 '홍보부장'이던 원하는데로...ㅋㅋ

필요하신분은 디자인은 드릴게요. 금액은 한 2만2천원될겁니다.
전 팝셋에 귀도리 파서 3만원 좀 더 넘은듯하군요...후후

조만간 또 예쁜 블로거 명함 선발대회를 해야겠군요...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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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에코 2010/05/03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명함에 반짝 반짝 하는게 보영

  2. BlogIcon 달인 2010/05/09 1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악 ~~~~~~~~~~~~~~~~~~~~~~~~~~~~~~~~~~~~~~~
    올만에 왔더니 이 전신 환히 보이는 이건 뭐야....................!!!!!!!!!!!!!!!!!!!!!!!!!!!!!!!!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Web 2.0 in my life 2010/04/30 21:05

회사후배 앤드류덴스녀석이 언젠가 나에게 Voice Band라는 아이폰 어플을 소개시켜줬다.
아마도 이걸 개발한 개발자 아저씨로 보이는 외쿡인이 하는 동영상을 보고 감동의 눈물을...
자기 목소리를 다양한 악기로 바꿔주는것이다.

한두달쯤전에 처음에 해봤다가 생각대로 되지 않아서 포기했었는데,
오늘 간만에 집에서 덕후질을 하며 만져봤다. 아니 만져봤기보다는 소리내보았다.


굉장히 단순한 UI다.
위에 악기별로 돌아가고, 맨아래 레코더를 누르고
빨간버튼을 누르면 녹음이 된다.

몇번해봤는데, 이거 역시 음감이 떨어져서 영 잘 안된다.
거의 모든 악기의 흐름도 알아야하고, 코드질만 하는 악기는 소리내기 어렵다.
뭐 내가 음정이나 이런게 안좋아서 그런걸수도 있지만...;;

더군다나 최악은 킥&스네어...당췌 소리가 지멋대로다...

그래도 실험삼아 만들어본 X-japan의 Weekend 앞부분이다...ㅋㅋ





<이건 녹음한거 이메일로 보낸거...ㅋ 역시 메트로놈안켜고 하니까 허접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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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맑은하늘 2010/05/12 1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제가 제일첨 추천하고갑니다 :D

  2. 끼얏호 2010/08/18 1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ㅋㅋ 이거 님이 하는거 다운 받았는데 진짜 재밌어요!!!

    추천 하고 갑니다~ ㅎㅎ

    님 매일 신기한 어플 올려주세요~ ㅎㅎ

  3. ㅋㅋ 2010/09/02 0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eek end 네요



Web 2.0 in my life 2010/04/30 16:42



난 정말 인간의 현재와 미래를 잇는 조정자...코디네이터...
이미 아주 오래전부터 이런 똘끼짓을 했었다...

EMM이라는 PR Agency에 있을때,
'사회 초년생의 고뇌' 라는 제목으로 만들었던 자작 뮤직비디오...
(마야누나 저작권으로 고소하진 말아주세요)

정말 우연하게 얼마전에 다시 봤는데, 웃긴다...;;;

감독, 각본, 시나리오, 촬영, 편집, 섭외... 기타등등 모두 '철산초속'...
한시간촬영, 두시간편집으로 완성된 완전 날림 뮤직비디오...;;
최첨단 촬영장비 6미리 캠코더 하나들고,
역삼동 동아빌딩 올로케를 한 희대의 그작품...
남자주인공의 담배피는 연기와...
동성애코드가 적절히 삽입되었음...

황코치도 잠깐 나오고, 민세동은 여자 주인공...ㅋㅋㅋ
복사마는 완전 주인공...ㅋㅋㅋ

추억의 부스러기...

MBC 이모팀장 : 이작품은 개인의 취향의 모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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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모세초이 2010/04/30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잼있네요. 근데 왜이리 노래가 슬프게 들리지..ㅠㅠ 이거 만드느라 또 밤샜을듯..



Web 2.0 in my life 2010/04/08 09:33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저는 현재 여성포털 '이지데이'에 다니고 있습니다.
어디서든 일단은 제가 있는 회사에서 저를 내치지 않는한은 최선을 다하고 있는
철산초속인것은 다들 아실테고...

제3자의 입장에서 쓰자면(이지데이의 공식입장은 아니고, 제 개인적인 소견입니다)
'이지데이'사장님이 인재에 대한 욕망(?)이 넘치십니다.
2010년 맞이해서 외부에서 인력들이 많이 들어오고 있는 상황이구요.
(저도 그런 케이스인듯하군요...후후)

서비스를 강화하고, 리드하기 위해 이번에도 다양한 분야의 채용을 실시한다고 하네요.

아래, 웹기획자/커뮤니티 운영자 등등 나와 있긴 한데요.
저도 저런거 한번도 안해봤는데 여기와서 하고 있습니다...ㅋㅋㅋ
온라인은 다 같은 온라인인듯...;;

제가 이지데이에 온 이유도,
실제로 온라인 사이트가 수익을 어떻게 내는지, 그리고 회원들과의 커뮤니케이션,
직접적인 서비스 기획/운영등이 궁금해서였습니다.

조금이라도 관심있는 분들은 recruit@ezday.co.kr 로 메일을 주시거나,
그전에 저한테 문의하셔도 되고 제 메일 guitaroh@gmail.com 로 보내셔도 됩니다.

이지데이에 오시는 동시에 철산엔터테인먼트에도 입사하시게 될거구요...;;;

경력1년차 이상이라고 되어있는데, 사실 거의 상관없이 다됩니다. 과장급까지 정도는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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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이지데이의 생각

    Tracked from woman-world's me2DAY 2010/04/14 05:41  삭제

    [인재채용] 여성포털 이지데이에서 인재를 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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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바람처럼~ 2010/04/08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성포털인데... 흐음...
    남자도 많나 봐요??

  2. 호야 2010/04/14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저 플래시 인삿말.. 신기한데요?
    어떻게 하신걸까요..?
    궁금한 것은 못 참는 성격인데..ㅎㅎ

  3. BlogIcon 홍컴 2010/04/14 1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앗... 아쉽다. ㅎ



Web 2.0 in my life 2010/04/06 11:33
혹시, 오해하고 있는분이 계실지 몰라서 말씀드리는건데, 저 유부남입니다.
많은 분들이 안타까워 하고 계신거 압니다.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이미 유부남인데요.

오는 4월 12일은 제가 결혼한지 정확히 2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지난해에는 1주년기념으로 '제주도여행'을 다녀왔는데, 올해는 아무것도 안할 것 같습니다.
이유는 조금 있다가 설명해드리기로 하고...

결혼식...재밌었습니다.
일생에 한번있는 결혼식(뭐 두세번할수도있겠지만), 남들과 똑같으면 재미없잖아요...;;;
쓸데없는 순서 다 빼버리고, 감동과 웃음이 버무러지는 극강의 결혼식이 목표였지요~

문득 2년전 결혼식이 기억나서...슬쩍 리뷰해봅니다.
(역시 2년전에도 전 확실히 정상은 아니었나 봅니다요)



이게 청첩장이었습니다.
그때 당시 회사에 디자이너였던 우리 지혜양이 만들어준 청첩장인데,
자세한 내용은 http://blog.naver.com/guitaroh/100048339556

저거 결국 20개정도밖에 못만들었습니다.
칼로 저렇게 자르다가 시간 다보냈다는...매우 노력이 들어간 청첩장이었습죠...


순서지도 칼라풀하게 뽑았습니다요.
이것도 내용은 제가 쓰고, 그때 당시 지인이 해주었지요. 송송송~

앞장이 사진이 없는데,
제목은 '결혼콘서트'였습니다.


사회는 '황코치'님과 '안영표'군의 더블볼란치 시스템이었습니다.
에... 이후에도 '황코치'님은 '철산엔터테인먼트'의 다양한 행사에 MC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본인은 싫어하는데, 제가 계속 뽐뿌질을 하지요...흐흐


이건...ㅋㅋㅋ
'행정의 건아 98 오세정'이라는 말도안되는 PC입니다.

이날 정말 고생한 우리 행정학부 후배들...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너희들은 정말 내가 자랑스러워할만한 후배들이야...ㅋ




이 동영상은 유별남군이 만들었는데,
실제 결혼식에선 갑자기 노트북이 재부팅되는 바람에 사용되진 못했습니다...ㅋㅋ
당시로서는 획기적인 동영상 컨텐츠 였지요.

여하튼 웨딩촬영부터 고생한 유별남군에게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추가로 형말좀 잘들어라임마...



신랑입장입니다. ㅋㅋㅋ
사실 완벽한 연기를 했어야했는데,
위의 동영상이 뻑나는바람에 너무 일찍 등장해서 머뭇머뭇거리고 있었다능...;;



축가1.
요즘 가끔 TV에서 코러스도 하고, 아주 잘나가는 우리 가영이,
찌달스멤버이자 행정학부 동기인 종대/정민이...

두팀 모두 목상태가 최악이었지만 ... 땡큐베리감사~



축가2.
유별남, 장상환, 오세정으로 구성된 '오빠한번믿어봐' 이후에 결혼식축가알바제의도 받고
외모지상주의밴드 찌달스...

뭐 이후에도 많은 순서가 있었는데 귀찮아서 올리지 못하겠네요.

그때나 지금이나 주위에 참 좋은 사람들이 많은게 너무 감사한것 같습니다.

세상의 모든일은 나혼자선 못하지만 여러사람들의 협업과 협의(너무 소셜적인가...ㅋ)를
통해 아름답게 이루어지는군요...이런게 참 감동적입니다.


...


결론적으로, 웨딩플래너가 필요하다면 연락주십시오.ㅋㅋㅋ


철산엔터테인먼트의 사업영역은 '웨딩'도 포함입니다.(진짜에요...ㅋㅋㅋ)
인력, 기획, 축가, 기자재준비등 다해드립니다...


우리와이프 이사진 찍을때 정말 예뻤는데...
어떻게 돈에치이고, 먹는거에 치이고 이래저래 살다보니 벌써 결혼 2주년이네요!!

그리고 결혼2주년에 맞춘건 아니지만 '철산초속 쥬니어' 잉태 소식도 들려왔습니다.
'철산초속의 육아연구소'라는 블로그(http://blog.naver.com/kricx)에 가시면 내용이 있어요!!
예정일이 11월쯤이라고 하니, '황금'과 '몰약'과 '유황'을 준비해두셔도 좋습니다.

'4월12일 결혼2주년'과 '철산초속 쥬니어 탄생'에 대해 축하해주세요~


ps. 아...쥬니어 탄생이라기보단 이제 6주되었음.....흠...'생성'? '잉태'?정도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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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람돌핀 2010/04/06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에 태어난 애들이 그리 괜찮다던데
    11월이면 좋은거같군.. 훗.
    결혼식 내용 블로그서 보고 혼자 빵터졌었는데
    못간게 아쉽다.. 난 다리를 다쳤었다고 ㅋㅋ
    아기생긴거 왕축하!

    나 결혼할때 의뢰할게 ㅎ

    • BlogIcon 철산초속 2010/04/06 1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결혼할때 꼭 의뢰하세요.
      양가부모님들께 이렇게 하겠다라는 기획서 제출과 함께...허락은 맡으셔야 합니다. 후후후

  2. BlogIcon 에코 2010/04/06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카합니다^^

  3. BlogIcon 에코 2010/04/06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람돌핀에게 1빠를 앗겼다 ㅠㅠ 엉엉

  4. 루덴스 2010/04/06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어머니 말도 잘 안 듣는 뺀질이 후후후후후후후

  5. BlogIcon 파파스멀프 2010/04/06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역시..
    밋밋한 결혼식이 아니라 한판의 신명나는 축제였군요.
    언제나 긍적적으로 즐겁게 사시는 모습을 지켜보면 옆에서도 행복한 바이러스가 스믈스믈 합니다.
    새로운 생명 축하드리고요... 저도 축하해 주세요. 나이 마흔에 둘째가 생겼답니다.^^

    언제나 행복한 가정과 삘 충만한 사회생활 되세요.

  6. BlogIcon 맑은하늘 2010/04/06 1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 축하드려요. 청첩장 너무너무예쁘단참이었는데 수제였군요ㅎㅎ
    멋지게 준비하여 맞은 두번째 돌도 알콩달콩 행복하세요 :D

  7. BlogIcon 시앙라이 2010/04/06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영상을 다봤더니 정말 대단했네요. 다시금 축하드려요..
    철산님하 멋지네!!
    아빠되는 것도 다시금 축하해요

  8. BlogIcon 얌용 2010/04/06 1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앤드류군의 다재다능함에 다시한번 감탄을 했습니다.
    아울러 두 사람의 결혼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지금처럼 오래오래 행복하길 바랍니다~

    유쾌한 두 사람의 사이에서 태어날 아기도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나길 바랍니다~!
    그래야 장차 얌용님의 은혜와 은덕에 보답을 할 수 있을테니까요...후후훗

  9. BlogIcon 학주니 2010/04/06 1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혼 2주년.. 축하.. ^^;
    난 글고보니 결혼 5주년이.. -.-;

  10. 란란란 2010/04/06 1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쥬니어 탄생이라니,,, 잉태? 정도되야 하지 않을까?

  11. BlogIcon Maxmedic 2010/04/06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혼 2주년과 쥬니어 축하드려요 철산님!ㅋ
    뻔한 결혼식이 아니라 펀한 결혼식이네요. 우어어 저도 나중에 부탁드리고 싶어요!!ㅋ
    그나저나 철산 Ent의 계열사는 어느 분야까지 늘어갈지 기대가ㅋ

  12. BlogIcon 먹는 언니 2010/04/06 16: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오~~ 축하해!!!! ^^ 아빠가 되는구나~!

  13. 멍토끼 2010/04/06 1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
    ㅋㅋ 이래서 마니아 밴드 결성 이야기 하셨군요. 볼수록 재미 있으신거 같아요.
    하지만 많은 분들이 안타까와 하실까요? 정말? ㅋㅋ
    아마 하실꺼 같아요.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14. BlogIcon 역설 2010/04/06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하하하하하하하 최고예요 'ㅅ'b ㅋㅋㅋ

  15. BlogIcon xenerdo 2010/04/07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축하드려요^^;;

  16. hamm 2010/04/07 1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빠오빠 축하해용.ㅋㅋㅋㅋ 주니어 기대할께용용용

  17. BlogIcon 마린돌프 2010/04/08 1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 '아빠'
    곧 할배

    으하하핫

  18. BlogIcon 황코치 2010/04/08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혼식을 보니, 그때가 다시 새록새록 떠오르는구만...잼났어 정말~ 동영상이 안나올때는 나도 찔끔했다는...ㅎㅎ 하객들 서로 인사시킨게 생각난다...하하하

    여튼 좋은 추억들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어 기쁘다.

  19. BlogIcon 롱뇽 2010/04/09 2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첩장 들고 있는 내 손 예쁘네. 우히히히히히히
    동영상 안나올때 퐝코치님 순발력 짱이었음! 넘 재밌는 결혼식이었어요 진짜 : )
    그때도 신랑같기보다는 뭔가 행사 앞둔 사람 같았는데 역시 철산엔터테인먼트;; 웨딩사업까지ㅋㅋㅋ

    여튼 좋은 추억들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어 기쁘다.

  20. 외길 2010/04/29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정말 추카추카!~ 위대하신 철산초속님의 주니어 정말 왕기대 ^0^



Web 2.0 in my life 2010/03/18 16:13

1. 온라인게임이 재미가 없어졌다.


창천이고, 피파고 불과 몇개월전만해도 신나게 했었는데, 이제는 하는 시간이 좀 아깝다.
뭔가 대작 게임이 나와야 할텐데...


2. 미투나 트위터나 먼저 친신이나 팔로워하지 않는다.

미투나 트위터나 내가 먼저 친구하자고 신청한적이 거의 없다.
연예인이나 유명인이나 주변 지인 말고는 많지 않는듯...
그래서 미친은 200명정도고 트윗팔로워는 얼만지 확인 안해본지 오래...한 400명 되려나...;;

온라인에서 누군가를 오프라인에서 만난다는거...
너무나 다른 인간들이 많기에...나도 모르게 까탈스러운 남자가 된건지...
아니면 참여, 공유, 개방을 거부하느 폐쇄적 인간인건지...


3. 번개가 귀찮다.

어쩌면 2번과 연결되어있는건데,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게 귀찮아졌다.

뭐 원래 오덕기질이 있어서 집에 있는걸 좋아하지만,
언젠가부터 새로운 온라인에 있는 누군가를 일부러 만나지 않고 있다.

지금 만나는 사람들이 너무 좋기 때문일지도 모르겠지만,
어쨌든 최근 나의 온라인 네트워크는 그냥 그대로 멈춰있는듯...

온라인과 오프라인 이미지가 너무 다른 인간들때문에 상처를 받은건지...
이제는 너무 많이 알아버린건지...번개가 귀찮아...


4. 네이버에 육아블로그 개설준비를 하고 있다.

젊은 혈기에, 네이버블로그를 개무시하던 때도 지나고...
이제는 네이버블로그에 육아블로그를 하나 열어볼까 고민하고 있는걸로 봐서는...
나이가 들면 육아를 하는건 당연하지만...
나도 이제 사람 많은 네이버에서 놀려고 하는거보니 많이 귀찮아진듯...


5. 온라인에서 티격태격하는거 보면... 그러려니한다.

그냥 이제는 그러려니 하는편...
누군가 내 안티가 되도 그러려니 하는편...
온라인에 엄청난 무언가가 있는것처럼 이야기하는걸 봐도 그냥 그러려니...


6. 블로그에 눈치 안보고 글쓴다.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언젠가부터 블로그 글쓰는게 그냥 마음대로 끄적끄적...

뭐 그렇다고 원래부터도 열심히 잘 쓰진 않았지만...그냥그냥 끄적...

그래서 마음은 편하다.
마음에 안드는건 안든다고 쓰고, 깔거는 까고...
그래서 구독자가 줄기도 하겠지만 구독자나 방문자수는 이제 관심이 없다.
태그는 안쓴지 오래고...ㅋ

제일 좋은건 잘난척 안해도 된다는거...
그래봤자 온라인은 온라인이고 진짜 실력은 이력서에서 쌓는것...휴우~

이것이 '내려놓음'이던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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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axmedic 2010/03/18 1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번빼고는 왜 저도 그렇죠..ㅠㅠ아 6번도 있구나-_-;;

  2. BlogIcon 학주니 2010/03/19 0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육아블로그? -.-;

  3. BlogIcon 역설 2010/03/21 0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4번 빼고는 다 비슷비슷한데... 하지만 전 안 늙었다고요!

  4. BlogIcon 홍컴 2010/03/24 2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늙... 늙...;;;

    10년후면 마흔이 되는 저도, 요즘 생각이 많습니다. 쩝...

  5. BlogIcon 마린돌프 2010/04/08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M 그럭저럭 할만한듯



Web 2.0 in my life 2010/03/08 11:27
제 목 : 스마트폰의 시장상황과 앞으로의 비전
일 시 : 2010년 3월 13일(토) 오전 10시 30분
장 소 : 이대역 1번출구앞 공정무역커피샵, '카페-티모르' 세미나실
강 사 : 제닉스 스튜디오 CEO
'제닉스'
회 비 : 들으면서 마시는 커피값 지참
스케쥴
10:30 ~ 11:00 <인사>
11:00 ~ 11:40 <강의> "아이폰 App. 개발자의 입장에서 보는 스마트폰 시장상황과 비전"
11:40 ~         <질문 및 토론>

* 스케쥴은 변동될 수 있음
* 행사 후, 상황에 따라 점심식사 진행가능


[SS101 오픈세미나]입니다.
누구나 참가하실 수 있구요, 앞으로도 좋은 컨텐츠와 강의내용이 나오면 진행하려고 합니다.

이번 '오픈세미나'의 주제는,
최근 엄청난 이슈가 되고 있는 '스마트폰'에 관련한 내용입니다.

특히, 강사로는 검증된 스타강사, 제사마, 제닉신 등등으로 알려져있으며,
이미 IT블로거로의 인지도 뿐 아니라, 최근에는 아이폰 어플 개발자로 날리고 있는,

'제닉스' 님이십니다.(강사소개는 제가 쓴겁니다. ㅋㅋㅋ)


<서태지 아닙니다. 제닉스님이세요>


이미 인기 무료어플 '초성검색단축다이얼 spDial''약국찾기'등을  발표하셨고,
전자신문사와 데브멘토 공동주최로 지난 24일 코엑스에서 열린 '아이폰 앱 제작스토리'
에서도 강사로 발표하신 분이십니다.


개인의 커피값만 알아서 부담하시면, 이 강의를 무료로 들으실 수 있습니다.

현재, 선착순 20명정도로 보고 있는데요.
혹시라도 더 많은 분들이 신청하시게 되면 아예 '카페-티모르'를 통째로 대여할 계획입니다.

또, 너무 딱딱하거나 그런 자리는 아니고,
강의보다는 서로 질문과 이야기를 많이 하는
프리한 스타일의 모임이 될 것 같습니다. 부담가지시지 마세요~


이 포스트에 댓글을 달아주시거나 저에게 개인적으로 연락주세요.
(철산초속 010-9043-4660)

감사합니다.

* 블로그 없으신 분들은 이메일과 번호도 부탁드립니다. 확인이 안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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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nonie의 생각

    Tracked from nonie's me2DAY 2010/03/12 15:29  삭제

    내일 여기 갔다 여기 가는데, 두번 인사하게 될 분들도 많을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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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중독 2010/03/08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신청해요~

  2. BlogIcon 역설 2010/03/08 1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닉신 /ㅅ/

  3. BlogIcon 모세초이 2010/03/08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홋~~저두 갈께요~

  4. BlogIcon carlos 2010/03/08 14: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합니다요~

  5. BlogIcon Draco 2010/03/08 14: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3일은 일하는 토요일...OTL

  6. BlogIcon Chloe 2010/03/08 1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합니다.

  7. chulho 2010/03/08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합니다!

  8. 재서기 2010/03/08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신청합니다!!! ㅎㅎㅎ

  9. BlogIcon AndyShin 2010/03/08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면 밥 사주나

  10. BlogIcon 학주니 2010/03/08 1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주구먼..
    가볼까??? ㅎㅎ
    저녁에 약속이 있기는 한데 말이지.. ㅋㅋ

  11. BlogIcon 1센트 2010/03/08 1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해봅니다...........'ㅇ';

  12. 철산초속 2010/03/08 1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여기까지할게요!!!카페티모르에문의해서 자리를 물어봐야 겠습니다 잠시만요??

  13. BlogIcon 아우크소 2010/03/08 2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신청!

    자리 없어도 꼭 갈꺼임.

    물만 먹겠음.

    신발 붙일곳 반평이면 됨. 안된다구 짜르지마 ㅋㅋ

  14. BlogIcon 아우크소 2010/03/08 2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갈때 게임중독27년은 델꼬갈거야.. 그녀석은 걍 가방에 담아둘께 신경쓰지마 ㅋㅋ

  15. BlogIcon 맑은하늘 2010/03/10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참석희망합니다. 에코님 따라가면될꺼라 하시네요! :D

  16. BlogIcon 재서기 2010/03/13 1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철산초속님을 비롯하여 제닉스님 다들 감사합니다.

    저는 집이 신촌이라 걸어서 왔는데도 바로 도착했네요 ㅎㅎ

    자주 뵙겠습니다. (--)(__)(--)~*



Web 2.0 in my life 2010/03/04 12:59
'미투데이'에서 '철산초속'은 그다지 인기가 없는 사람이다.
뭐 그렇다고 블로고스피어에서 인기가 많은 것도 아니고,
트위터에서도 인기가 있는건 아니다.

역시 오프라인에서 빛을 발하는 인품을 온라인에서는 표현할 수 없으니...

온라인에서의 집단지성이 반드시 좋은쪽으로만 가는것도 아니고,
때로는 그것이 권력으로 변해서 누군가를 바보를 만든다거나
한순간에 이슈가 바뀔수도 있다는게 무서운 것이다.

미투데이에 미투신이라 불리는 앤디신님이 계신다.
정말 맨땅에서 시작해서 미투신이 되신 입지전적인 인물이시다.
조만간 인터뷰를 한번해서 이 사례를 남겨보도록 해야겠다.

사실 우린 메신저도 매일할 정도로 매우 돈독한 사이인데,
오늘 앤디신한테 깝치다가 지금 된통 당하는중이다.


위와 같이 한번 올렸는데, '앤디신'이 자기네 패거리들을 데리고 와서
말그대로 놀고 있다.

http://me2day.net/guitaroh/2010/03/04#09:35:18

에...나는 도저히 여기서 이렇게 노는 사람들에게 뭐라 답해야할지 모르는 상황에 빠졌고...

그뒤에 이사람들 머냐며 저리가라고 해도,

http://me2day.net/guitaroh/2010/03/04#11:35:42

오히려 더 많은 사람들이 와서 노는중이다.


지금 난 도저히 미투를 할 수 없는 상황에 빠졌고,
내 미투는 '앤디신'찬양자들로 넘쳐나고 있다.

'앤디신'이 마음만먹으면 사람하나 바보 만들기 참 쉬울거 같다는 생각과 함께..

이건 비단, 이런 개인적인 일뿐만이 아닌것 같다.
어쨌든 지금 온라인에서 브랜드좀 있는 사람들이 인정하면 인정받는거고,
그렇지 않으면 쓰레기 취급당하는 현상이 계속 되고 있으니...

소셜네트워크란게...오프라인에선 그냥 친분아니겠는가?
그리고 그건 여러가지 오프라인의 잘못된점을 그대로 나타낼수도있고...

여기도 사람 사는 곳이라 이거지...

아무도 내 편은 없다..

블로고스피어 여러분 제편좀 되어주십시오. 
내사랑 미투신에게 대항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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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AndyShin 2010/03/04 1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그냥 제 친구들을 소개시켜주고, 같이 어울리자는 의미였는데...휴... 전 아무런 능력도 없어연...흑흑

  2. BlogIcon 학주니 2010/03/04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가.. 누가 서민인데? -.-;

  3. BlogIcon Maxmedic 2010/03/05 0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앤디신님 미투에 달리는 댓글들을 보면 ㅎㄷㄷ

  4. BlogIcon 역설 2010/03/06 0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악 진지한 글인 줄 알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생뚱맞게 정말 진지하게 생각해보면, 정말 저런 사례 많죠. 커뮤니티 말아먹는 건 친목질이라는 격언도 있고.

  5. 목동푸우 2010/03/06 2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그냥 아아아아앙을 외치고, 같이 어울리자는 의미 였는데... 이상하게 받아들이시면 곤란...흑흑

  6. BlogIcon 이스트라 2010/03/10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서민 다 죽었음..



Web 2.0 in my life 2010/02/24 18:05
방금 미투신 앤디신이 다음의 뉴스기사를 제보하며 태풍이 몰아쳐도 자신은 참석한다고 하는군요.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3&gid=311541&cid=426789&iid=185048&oid=079&aid=0002133320&ptype=011

25일 전국에 광풍과함께 비가 온다는군요.


오히려 잘 되었습니다.

과연!! 누가!! 진정!! 
철산초속을 아끼고 사랑하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네요.


아시겠지만 오는사람 안잡고 가는사람 안잡는것이 철산엔터테인먼트 사칙이지요.

뭐 이런글 안써도 되지만 오늘 문의가 엄청오는군요.
내일 하는거 맞냐고 말이죠...

전 제가 썼던거 반드시 합니다.

파토날땐 따로 공지드리구요...

잘됐군요. 기드온도 300용사를 골랐다지요.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비오는날 '막걸리+보쌈' 죽이겠군요...후후후후 

참, 그리고 오실분들은 내일 010-9043-4660 번으로 언제쯤 도착할지 문자좀 주세요.
가게가 작아서 미리미리 테이블빼고 준비하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사랑합니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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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bom 2010/02/24 2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철산 생일은 꼭 가려고 했는데. 왜 이렇게 내 앞길을 막는 지.ㅋㅋㅋ
    진심으로 철산초속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2. BlogIcon 역설 2010/02/24 2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아!

    인원이 적어지면 적어질수록 10만원의 이득은 더더 커지겠죠!
    이러다가 딱 두 명만 나간다면 그 두 명은 음식값을 내기는 커녕 10만원 내고 남은 잔돈을 나눠가질 수 있겠

    (......)

  3. BlogIcon 학주니 2010/02/25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 수 있을 듯 싶다..
    가서 맘껏 먹어주겠어~~~ ㅎㅎ



Web 2.0 in my life 2010/02/18 18:29
에...나는 피알쟁이로 시작했고,
그놈의 '커뮤니케이션'이라는게 아주 뼈속 깊숙히 박혀있는 사람이다.

그걸 탈피해보려고, 다양한 경험을 쌓으려고 하는중이긴 하지만,
그래도 사람이 어떠한 사물을 보는 관점이라는게 자신이 익숙한것과 경험한것을 기준으로
보게 되니...

이지데이라는 매체에 와서 요즘은 신나게 웹기획 비스무리한 일을 하고 있다.

정확히는 서비스기획이라고 해야할것 같긴한데,
이걸 왜 피알쟁이였던 내가 군소리없이 나름 즐겁게 하고 있냐하면,

어쨌든 온라인상에서 서비스를 기획하던 피알을 하던간에
핵심은 '누군가의 마음을 얻는 것' 이 아닌가 한다.

그 '누군가'를 정확히 이해하고 있어야 서비스던 피알이던 광고던 마케팅이던
제대로 먹히게 될테니까 말이다...

물론 수익과 연결이 되어야 하고, 아직 회사에서 반응이 어떨진 모르기 때문에
불안한건 사실이다. 암만 말해도 자꾸만 거절당하면 나도모르지머...;;

오늘 오후에, 잠시 회사 묘령의 여인과 대화를 나눴다.
'온라인 광고대행사'에 있다가 온 경력직 여인...룰루~
'온라인 마케팅'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
'마케팅'의 방법에 있어서는 전혀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더라.

이런걸 배우려고 이곳에 오긴했지만 '광고'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사람과
'PR'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두명이 만나서 이야기하니,
실제적인 업무와 방법적인 면들, 그리고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는' 기준 등의 생각이 다르더라.
난 그냥 내 입장에서 그 주옥같은 전문적인 말들은 아껴두었다.(핫핫)

또 다른 베이스에서 온라인을 바라보는 여러사람들의 생각은 다르겠지...?

기본적으로,
온라인PR이건 온라인광고건 온라인프로모션이건 온라인마케팅이건간에,
'누군가의 마음을 얻는 것' 이 기본이긴 하겠으나,
그 마음을 어떻게 얻을 것인지에 대한 방법론이나 사고방식은 정말 다양한 것 같다.

광고로도 홍보로도 이벤트로도 어느 한쪽에서 대박이 나는 경우도 있겠지만
어쨌든 모든걸 두루두루 알아야 하는게 온라인인것 같다.
그래서 온라인은 어떤 한 영역이 아니라 먼저 리드해서 효과를 보면 그게 짱인듯...

누군가 그런 말을 하지않았나?

"세상은 넓고 할일은 많다"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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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먹는 언니 2010/02/18 1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은 넓고 먹을 것도 많지. :) 화이팅!

  2. BlogIcon 아우크소 2010/02/19 0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은 넓으나 갈일은 별로 없다. ㅎㅎ

  3. BlogIcon 학주니 2010/02/19 1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남? ㅎㅎ

  4. BlogIcon koreasee 2010/02/19 2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제 블로그 주소 연장 안해서 사라졌네요. -_-/ 우~~
    별도로 철산님 잘지내고 계신지?? ㅎㅎ

    남자답게 간만에 소주 한잔 할까요?
    한잔 하면서 둘이 신개념 사이트 구상 해보는건 어떤지?
    맘이 안맞으면 어쩔수 없지만..
    아~류유~ 레디 ???????



Web 2.0 in my life 2010/02/16 11:06
'소셜 스터디 그룹'(SS101) ('1기'라는 단어가 맞을지 모르겠으나)
10명정도 수준의 규모에서 일단 회원모집을 마감하도록 하겠습니다.

뭐, 제가 대단한인간도 아니고, 이 모임이 대단한 모임도 아니라... 
'회원마감'...이런말 쓰기가 좀 우습기도 한데요. (무슨 학원인기강사 수강생모집도 아니구요...)

애초에 공지해드린데로,
오프라인에서 모여서 서로 의견을 나누고, 토론하는 장이다 보니 더이상 규모가 커지면
커뮤니케이션하는데에 불편함이 있을것 같아서 일단은 당분간은 더 이상 신청자 분들을
받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가 신청을 하시고 계시는데, 죄송한 말씀 먼저 드리구요.
아무래도 이야기가 업계이야기가 주가 될 것 같아서 업계중심의 분들중,
먼저 신청하시고, 열의를 보여주신 분들을 위주로 진행하다보니 조기에 세팅이 되었습니다.

사실은 이 모임이 그렇게 대단한 모임은 아닌데,
너무 큰 관심들을 가져주셔서 부담되는것이 가장 큽니다.
뭔가 얻으러 오셨다가 빈손으로 가시게 되면 죄송하니까요...

그래서 일단은 결원이 생기거나,
모임자체가 자리를 잡아가면서 좀 더 큰 프로젝트를 진행해도 되겠다 싶으면
좀 더 확장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가져준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과 함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지켜봐주시고, 다양한 활동들을 할 예정입니다.

<제사마의 저 순수한 미소를 보라~>

카페티모르의 풍운아이자, 못하는게 없는 만능 할배, '인투웹'
PR계의 거물이자 코칭계의 태풍의 눈, '황코치'
야근의 화신, 블로그코리아의 거물급 과장, '얌용'
티스토리 3년연속 우수블로거에 빛나는, '에코'
도전과 실험을 즐기는 위대한 대인배이자 위대한 전략가 그리고 철사장, '철산초속'
수준이 다른 인간, 이제는 아이폰어플개발자로도 이름을 날리고 있는 제사마, '제닉스'
써니의 음악공간 필진, 윈컴PR의, '뷰티풀몬스터'
티스토리 블로그가 어려운, 한때 최고의 미녀 그러나 지금은? 뭐 어쨌든, '람돌핀'
화장품PR계의 유일한 남자AE 윤종신인가 이준기인가, '까를'
이글루스 블로그에서 왔다- 숨겨진 천재, 그의 미래가 밝다, '역설'

이상 나이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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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에코 2010/02/16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사진 제닉스님하가 싫어하지 않았어?
    님 머리만 잘 나왔다고 올리기이군 ㅋㅋ

  2. BlogIcon 얌용 2010/02/16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꾸..나이순으로 정렬을 시키니..불편하군~

  3. 람돌핀 2010/02/16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소개만 저래좋아

  4. BlogIcon 황코치 2010/02/16 1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R계의 거물이라... 모 우리만의 리그에선 거물이라고 거품을 내도 무방하겠지...어르신들이 보면, '피식'할까봐 심히 걱정된다...하하하하...

    여하튼, 니가 웃자고 쓴걸 죽자고 달려들지는 않겠지...ㅎㄷㄷ

    나도 이제 슬금슬금 블로그 재가동 들어갈거다. 언제? 내일부터...^^

    • BlogIcon 철산초속 2010/02/16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어르신들은 제 블로그 안오시니 걱정하지 마시고...내일부터 무지하게 쪼아드리겠습니다. 글쓰시라고...ㅋㅋ

  5. BlogIcon 학주니 2010/02/16 1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겠군.. 잘해봐라.. ㅎㅎ

  6. BlogIcon carlos 2010/02/16 2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짝짝짝!! 잘해보아요~
    근데 왜 저 사진에 나는 없는거지? 쳇..

    위대하긴한데...(위가 크다는..)
    대인배는.. 도대체 기준이 뭐에요? ㅎ

  7. BlogIcon in2web 2010/02/17 0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배...

    할배 ㅠㅠ

  8. BlogIcon 역설 2010/02/17 2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년 역설 여기 등장이요! ㅎ_ㅎ

  9. BlogIcon 어라 2010/02/18 1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멤버가 아주 퍄려하신걸요? ㅋㅋ

    • BlogIcon 철산초속 2010/02/18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화...화려...;; 그냥 그런...;;; ㅎㄷㄷ 새로온곳은 재밌냐는 질문에 답하면 모르겠습니다.ㅋㅋㅋ 제가봤을땐 고칠게 한두개가 아닌데...흠흠

  10. BlogIcon 그린데이 2010/02/18 1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의 모임이 기대가 되는데요? ^^
    토론 주제나 결과들 계속 포스팅 해주실꺼죠?
    사심없는 이런 모임 좋아요~ (혹 철산 엔터테인먼트 영입을 위한 밑작업? ㅎ)

  11. BlogIcon 지요야 2010/02/22 2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모임에 어떤 이야기가 오고갈지~ 기대가 되는군요~~ 철산사는 1인~~ ^^



Web 2.0 in my life 2010/02/11 13:02
guitaroh@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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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댁언 2010/02/11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 버즈는 뭔지요?

    트위터랑 비슷한건가요 ㅋㅋㅋ

  2. BlogIcon 아우크소 2010/02/13 0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덧글에 답글 다는것도 하루에 한 시간 ㅡ.ㅡ
    트위터 깔짝거리는것도 시간들고 미투는 손도 못대고 버즈라니..
    sns의 홍수 때문에 스트레스만 는다는..
    안할수는 없고 하자니 시간압박 ㅜㅜ



Web 2.0 in my life 2010/02/10 18:53
설마...당신은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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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학주니 2010/02/10 1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흐..
    누굴까? ^^;

  2. BlogIcon Maxmedic 2010/02/10 2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뜨끔-_-은 농담이구요 누굴까요?ㅋ

  3. BlogIcon 미상 aka 도트 2010/02/11 0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눈으로만 보다가 이 글 보고 댓글 달아보네요...어쨌든 전 아닙니다 ;_;

  4. BlogIcon 신난제이유 2010/02/12 1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여기 처음 오는데...전 아닌거 같아요. ㅋ

  5. 묘령의 여인 2010/02/12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아니지 ㅋㅋ



Web 2.0 in my life 2010/02/09 13:35
2010년도부터 여성포털 '이지데이'에 다니고 있습니다.
이제 한달이 좀 넘어갔네요.

http://www.ezday.co.kr/

홍보쟁이녀석이 갑자기 뭔 여성포털이냐고 하시겠지요...;;

제가 이지데이를 선택한 몇가지 이유가 있는데,
사실 정말 궁금했습니다.
대행사에서 대행을 하던, 인하우스에서 책임을 지던 진짜 필드에서...
저 밑에서(이건 어떤게 높다낮다의 개념이 아니라 실제 실무파트의 개념)는 어떻게 수익을 내고 있고, '웹'이라는것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알고 싶었습니다.

제 명함에는 '소셜미디어 커뮤니케이터'라고 씌여있지만
'소셜미디어'는 너무나 한정적인 느낌이라 말그대로 '온라인 마케터'로의 자질을 키우기 위해,
필드의 것들에 대해 너무나 궁금했거든요. (실제로 한달사이에 참 많은걸 배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성포털 1위라는 이지데이를 외부에서 봤을때 홍보쟁이의 피를 그대로 활용해서
여성과 주부들에게 좀 더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많을 것 같았구요.

사실 출근하자마자 저에겐 너무 큰 충격도 많았고, 그만둬야 하는 고민도 많았습니다만...
어찌어찌...부딪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제가 뭐 한 조직을 어떻게 좋게 만들 수 있을까...라는 큰 비전보다는
많이 배우고, 조금씩 좋은 방향으로 변화시켜 나갈 수 있겠지요!!

혹시라도 이지데이 다시한번 봐주시고,
업무상 필요한게 있으시면 저한테 말씀해주세요. 도와드리겠습니다.ㅋㅋㅋ

자...다들 축하의 댓글 하나씩 쓰고들 가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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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시앙라이 2010/02/09 1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젠 적응되시나요?^^
    홧팅입니다

  2. BlogIcon Jamie 2010/02/09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잘 지내고 계신건가요? 응원할께요 :D//

  3. BlogIcon 얌용닷컴 2010/02/09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뼈를 묻을 기세~

  4. BlogIcon 학주니 2010/02/09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줌마들 사이에 파뭍힌 철산초속.. ㅎㅎ

    • BlogIcon 철산초속 2010/02/09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형님...어느덧 저보다 어리거나 제또래 와이프로거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제 전화해서 아무에게나 '누님' 이렇게 못해요...;;

  5. BlogIcon 쥬니캡 2010/02/09 1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사 축하혀! 꽃피는 봄이 오면 농구 한판 하자~~~ 그전에 소주 한잔도 좋고!

  6. BlogIcon 역설 2010/02/09 2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연 뼈를 묻을 기세가 얼마나 갈지! 힘내세요 어허허

  7. BlogIcon 댁언 2010/02/10 0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이지데이의 소받아가라는 배너가 인상적이네요 :D


    이지데이는 20-30대 여성을 겨냥한 포털인가요?

  8. BlogIcon 상준 2010/02/10 0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철산초속님 축하드려요!!! ^^ㅋㅋ

  9. BlogIcon 고이고이 2010/02/10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라보유어라이프!

  10. BlogIcon 그만 2010/02/10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뭔가 아련하게 나도 엮여 있을 것만 같은? ..ㅋ

  11. BlogIcon 댁언 2010/02/10 1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대-20대 여성들이 아주 심하게 활동을 많이 하고 있는 카페가 있는데
    그곳에 한번 방문하시면 좋을거 같네요 ㅋ
    '쭉빵' 이라고 하던데
    왠만한 여성포털보다 글이 많고 활동량도 상당합니다

  12. BlogIcon Maxmedic 2010/02/10 2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여 자리잡으셔서 제 자리도 하나만 어떻게 굽신굽신-_-ㅎ
    축하드리고 하는 일마다 잘되시길 빌어요!!!!

    • BlogIcon 철산초속 2010/02/11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맥스매딕님은 내가 무지하게 탐내는 인잰데...이곳은 메딕님을 담기엔 그릇이 너무 작음...위대한 분이시자나욧!

  13. BlogIcon 홍컴 2010/02/11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축하드려요^^!! 부럽기도 하구요^^

  14. BlogIcon 새우깡소년 2010/02/11 1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성포탈 이면
    여성직원 분들 많으시겠네요

    그게 부러네요 ㅎ

    미모의 여직원분들 많으시죠!

    엄청 부럽네요 !!

    축하드려요!

  15. 아거 2010/02/16 0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지데이.. 아내에게 알려줘야겠네요.

    여성 전문 포털.. 성장가능성과 잠재력이 어떤 곳보다 큰 곳이죠.
    철산초석님 역할이 크겠군요. 혹시 일하시다가 재미나거나 함께 고민해 볼 PR 이슈/딜레마/케이스가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주시면 고맙겠습니다. (gatorlog at gmail dot com)

    축하드립니다.

    • BlogIcon 철산초속 2010/02/16 1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허이쿠...전혀 추천할만하지는 않아요...;; 제가볼땐 고쳐야할점이 산더미...근데 저도 한달동안 초탈해서 이제 제가 할수 있는 부분만 해보자라는 신념으로 바뀌었습니다.ㅋㅋ

      PR을 하게되면 더많이 욕먹을게 뻔해서...사실 '딜레마'가 제일 크겠군요. 온라인 포털매체가 수익과 회원사이에서의 갈등이라고 해야할까요...크헛헛...감사드립니다

    • BlogIcon 역설 2010/02/18 0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 발견했는데 이름이... [철산초석]님이에요
      으악 ㅋㅋ;

  16. BlogIcon womme 2010/02/17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지데이로 가셨군요~^^

    잘하면 같이 일할 수 있는 기회가 곧 있을 것 같네요~^^

    화이팅입니다.~

  17. BlogIcon 그린데이 2010/02/18 1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줌마들 타겟으로 하는 온라인마케팅이라면 이지데이를 거치지 않은 곳이 없을텐데요. ^^
    파워도 대단하구요. 현장 경험 많이 쌓으시고, 인사이트도 많이 공유해주세요~ 화이팅!

  18. BlogIcon 화니 2010/03/05 1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신이 없는 관계로 너무 오랜만에 방문했네요. 스터디 참석도 물건너 간것갔고, 어느곳으로 가셨는지도 이제야 알았습니다. ㅎㅎ 즐거운 생일파티도 하신것 같네요. 엄~청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립니다. ^^;
    예전 프블에 있을때 제휴 진행건 때문에 이지데이 사무실을 몇번 방문 했던 기억이 있는데, 지금도 상수역 근처에 있나요? 그 당시에는 이지데이에서 막 블로그 마케팅에 발을 들여놓을까 말까 고민하던 때였는데, 철산초속님께서 합류하신걸 보니 지금은 많이 진행을 하나보네요. 여튼, 홧팅 하시구요.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기원하겠습니다. ^^



Web 2.0 in my life 2010/02/08 09:35
제 호적상 생일은 1980년 2월 26일생입니다.
딱걸린 빠른 80...

26일은 프라이데이라 다들 바쁠듯하니
25일(목)에 '철산초속 생일파티'합니다.

사실 초등학교 5학년 이후로 생파에는 별 관심이 없는남자 철산초속입니다.
제생일은 물론 남의 생일도 별 관심이 없어요...
생일도 그냥 똑같은 날중에 하나라는 인식...

제가 뭐 대단한 인간도 아니고, 제 생일에 몇분이나 관심이 있겠냐만은...
그냥 아는분들이나 모르는분들이나 술한잔 하는 자리 마련해서 놀았으면 합니다.

그런데 왜 이번에 이런짓을 하느냐...

얼마전에 막리뷰닷컴에도 썼지만,
제가 동네에서 코찔찔흘릴때 저한테 무지하게 잘해준 형이 한분 있습니다.
지금도 찌질하지만 그땐 코나흘리면서 참 찌질했었죠...;;

그 형이 강남에 만복국수집을 냈어요.
근데 위치가 매우 안좋습니다.
따라서 제비가 은혜갚듯 뭐라도 좀 해주고 싶어서요.

저곳에서 진행하려고 합니다.

제목 : 철산초속 생일파티 - "당신의 영광의 시절은 언제였죠? 전... 전 지금입니다"
일시 : 2010년 2월 25일(목) 오후 8시
장소 : 강남 만복국수집, 약도링크
회비 : 그날 먹는거봐서...무조건 n분의 1
         단, 철산엔터테인먼트 파트너 배너 달아주신분들은 50%할인가로 모심
지참 : 카메라
선물 : 특별한 선물은 필요없고, 
         강남만복국수집 홍보리뷰 1건씩 블로그던 SNS던 부탁드림
         (솔직하게 써도 됨...맛없으면 없다고...단 별도 원고료는 없음)

* 신청하기




* 화려한 참가신청 블로거리스트(2월 3일) *
    
건덕  carlos님,
막리뷰닷컴의 유이양,
티스토리 3년연속 우수블로거 베스트오브베스트 12인중 1인인 에코야,
티스토리 우수블로거 여행블로거에 지존 노니님,
티스토리 우수블로거 샹라이님,
자칭찌지리, 기껏해야 반봉수준이라는 얌용닷컴에 얌용님,
말이 필요없는 이시대 최고의 엄친아이자 최고의 블로거 제닉스사마 꺄악꺄악,
밀리언하우스 고위간부 윤신철님!~(기대하겠음)
먹는거라면 이사람을 따를자가 없다. 티스토리 우수 블로거 먹는누님!!
숨어있는 천재 대학생, 이글루스 블로그의 숨은 고수 역설옹~
카페티모르의 에이스...손님접대의 왕...인투웹형
EMM메타 과장...민세동양
왕년의 꽃미녀...지금은 약간...지연이~
여장의 신화, 티아군
SNS계에 살아있는 전설...미투데이 미투신 앤디신님
정치계에 살아있는 홍보맨(맞나...) bbom형,
블코과장님!!! 저번에 한번뵈었었죠!! 김선희님,
오우...헤드헌터계의 꽃미녀...문채원닮은 그녀...지숙씨~,
노래마당때보고 한번도 못뵌 그분~ 황춘성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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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bom 2010/02/01 1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집 1000명 ㄷㄷㄷ 푸풋

  2. Breeze Yui 2010/02/01 1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축드리옵니다!!

  3. BlogIcon 새우깡소년 2010/02/01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축드려요!!!!!

  4. BlogIcon 고이고이 2010/02/01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내 팬미팅이지?

  5. BlogIcon 학주니 2010/02/01 1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혀.. ㅎㅎ

  6. BlogIcon 아우크소 2010/02/01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수에 쏘주?

  7. BlogIcon 제닉스 2010/02/01 1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해요 ㅎㅎㅎㅎㅎ

  8. BlogIcon PleasantPD 2010/02/01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수무강해

  9. BlogIcon 2010/02/01 1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소 오타임. 수정하세욧
    "강남 만복숙수집" -> "강남 만복국수집"

    근데 저거 체인 아님??..
    울 회사 바로 앞에도 저거 있는 듯-

    생.일.감.축.

  10. BlogIcon 역설 2010/02/01 1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명 다 모이면 못 들어가는 거 아닌가요 ㅎㅎㅎ
    사실 생파에는 별 관심이 없는남자 철산초속입니다. 라고 쓰시고 천명 모집하는 센스... ㅋㅋ

  11. BlogIcon 모세초이 2010/02/01 1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리 축하드립니다~ㅋㅋ

  12. 람돌핀 2010/02/01 2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11명이니.
    난 안가도되겠다
    푸하하하하핫.

  13. BlogIcon 황코치 2010/02/02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참석 오바...

  14. BlogIcon 티아 2010/02/03 1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일잔치는 참석해서 축하 하는 것이 제맛!

  15. BlogIcon 최면 2010/02/04 1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저도 가야 하나요? ㅎㅎ

  16. HeadHunterDiana 2010/02/05 1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신청했어요^^



Web 2.0 in my life 2010/02/02 16:07

어디 감히 천재 철산초속님을 속이려고...;;
아직도 이런짓을 하는게냐!!

사실 위에서

"바빠? 그래?" 이렇게 말할때부터 눈치를 챘다...

이쟈식들 대답이 늦다. 
 
그 이유는 아마 나말고도 다른 애덜한테도 말을 걸고 있을테니까...

일찌감치 눈치를 챈 나는 놀아줬다.

400만원이 필요하다는 말에 빵터졌다.

내가 지금 통장에 400만원이 없는데, 이것들은 좀 뻥을 치려면 현실적으로 쳐야지
내가 무슨 부르주아도 아니고...20만원만 달라고해도 보낼 돈이 없구만...;;

마지막 계좌번호 받자마자
'멍청한놈' 한방 날려주는 센스...

사실 여기서 계속 저놈이 연기했으면 재밌었을텐데, 금새 눈치채고 가버리더라...

내친구 봉준이한테 이 사실을 알려줘야겠군...

여러분들....혹시라도 철산초속이 돈 빌려달라고 하면 확인해보세요.
물론 저는 돈빌려달라고 절대 안하진 않습니다.
필요할땐 빌려달라고 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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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얌용닷컴 2010/02/02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필요할땐...그냥 달라고...하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람돌핀 2010/02/02 1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봉준이 그 봉준?ㅋㅋ
    그래서 우리 세자매는 서로 돈보낼일있을때
    암호를 대지ㅋㅋ

  3. Breeze Yui 2010/02/02 1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어른들께는 주의하라고 일러드려야겠네요.

  4. BlogIcon 이종범 2010/02/02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런거 넘어가는 사람들 있을 것 같아요. 400만원이라니... 아이디 도용하여 이렇게 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더군요. 정말 조심해야 겠어요. 이런 수법을 널리 널리 알려서 손모가지를 싹뚝!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5. BlogIcon 학주니 2010/02/02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 엄마다. ㅎㅎ

  6. BlogIcon 어라 2010/02/03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토씨 하나 안 틀리고 내용이 같죠? ㅋㅋ

  7. BlogIcon 키아 2010/02/03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ㅋㅋ

  8. BlogIcon 홍컴 2010/02/03 1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ㄷㄷㄷ

    진짜 어이없으셨겠어요.

  9. BlogIcon 모세초이 2010/02/03 2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전하군요. 이 친구들...제 친구는 돈 빌려달라고 하니까. "야 왜 너 형한테 반말이야? 디질래?" 하니까..."아 형..돈 좀 빌려줘" 했더니. 제 친구가 "넌 내 형이잖아..ㅋㅋ바보" 하면서 가지고 놀았다는 ㅋㅋ

  10. BlogIcon Maxmedic 2010/02/03 2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세초이님 댓글보고 끅끅거리면서 웃었다능ㅋ
    후후 철산님 졸지에 한 아이의 아버지가 되셨군요. 감축드립니다!ㅋ



Web 2.0 in my life 2010/01/26 14:53

나관중의 '삼국지연의'를 보면,
대동탁군에 맞서기 위한 연합군에 큰 이슈가 될만한 사건이 하나 나온다.

극강의 무력을 뽐내던 여포를 대신해,
'어찌 닭잡는데 소잡는 칼을 쓰겠냐'며 출전한 '화웅'을 연합군이 당해내지 못하는 것이다.

보통 KOEI게임에서 무력이 90대 초반으로 나오던 우리의 '화웅'...

그중에 참 인상깊은 장수가 '반봉'이라는 장수인데,
기주자사 한복이 기주의 맹장이라며 '반봉'을 추천하는 것이다.
그러나 연의에 따르면 화웅에게 몇합겨루지도 못하고 목이 떨어졌다.
앞에도 몇몇장수가 나가 떨어졌기 때문에 연합군의 사기는 바닥....
'안량과 문추만 있었더라도...'라는 원소의 말을 뒤로하고 그때 등장한게 '관우'다.

평원성에서 말관리직으로 있던 관우가 한걸음에 달려가 화웅의 목을 베어온 것이다.


...


관우나...반봉이나...이 일이 있기전에는 어땠을까...
어쩌면 관우보다는 반봉이 동네에서 먹어주는 인간이었을지도 모른다...
반봉의 허접함을 까려는게 아니라...
결과가...관우는 삼국지의 수많은 맹장중에서도 맹장으로 남았고,
반봉은 그저 잠깐 등장해서 이슬이 된 이름없는 장수가 되었다는 것이다...

지금 나도 좀 혼란스럽다...
이게 맞는건지 저게 맞는건지...

항상...
머리속에서 이런방향은 아닌데...이건 아닌데....싶다가도...
니가 얼마나 잘나서 그런 생각을 하는가....라는 생각이 들면서 타협하는 경우도 많다...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게 틀릴수도 있기 때문에....
그것을 주제도 모르고 밀고 나가서 '반봉'꼴이 날수도 있다.

어쩌면 그것이 옳아서 '관우'처럼 될 수도 있겠지...

회사에서 돈과 양심사이에서... 고민하고...
이 양심을 해결하기 위해 뭔가가 탈출구가 있을것 같은데 두려워서 도전하지 못하는...
난...정말 '관우'도 '반동'도 아닌....

'화웅'이 무서워 몸사리고 있던 이름없는 졸개에 지나지 않을수도 있겠구나...;;

'관우'가 되기는 원하지 않는다...그럴 그릇도 아니다...
그래도 '관평'정도는 되야할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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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모세초이 2010/01/26 1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의 KOEI 삼국지;; 아직도 기억이 생생해요. 단축키를 외우고 있다는. 4-2, 7-4, 4-3 충성심, 2-1 아...;;; 화웅이 전투력이 92였던가요? 관평은 생각보다 저평가 되었다는;; 잘하실거예요!

    • BlogIcon 철산초속 2010/01/27 0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삼국지3는...동시대에 살았던 모든 남정네들에게 키보드우측 숫자를 눈감고 치게 만들었던 희대의 명작이죠ㅋ

  2. BlogIcon 학주니 2010/01/26 1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평보다는 차라리 관흥이 더 쎘지.. ^^

  3. BlogIcon 역설 2010/01/26 2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화웅은 벤 건 손견이고... 연의에서 유비를 치켜세운답시고 애 성격을 바꿔놓았더니 요새와서는 우유부단하다고 잔뜩 까이고...

    넵 이미지마케팅 무시무시합니다

    • BlogIcon 철산초속 2010/01/27 0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ㅇㅇ 그래서 진수의 삼국지나 이렇게 안쓰고 나관중의 삼국지 연의라고 썼음...난 정말 나관중이 천재라고 생각해...ㅋㅋ

  4. BlogIcon 나모 2010/01/27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고 보면, 관우가 한 번의 이벤트로 인해 이름을 날리게 된 건 아니겠죠.

    그런 일이 있고 난 이후에도, 그의 인덕이나 사람됨으로, 뛰어난 학식과 고견,
    꼿꼿한 의지... 그를 평가할 만한 더 많은 것들이 있었다고 봐야할 것 같아요.

    결국, 진인사대천명... 최선을 다하면, 언젠간 빛을 볼 날이 오는 것이고,
    한 때의 허명을 쫓다간, 한 방에 훅 간다.. 그거라봅니다. ㅋ

    • BlogIcon 철산초속 2010/01/27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뭐...제가 대충끄적였지만...그냥 전 반봉일 수도 있다는 항상 겸손한 생각을 해야한다고 생각이 들어서요...내가 맞는거 같고 내가짱인거 같아도...단칼에 목이 달아난 반봉일지 모르니까요...그래도 반봉도 그 지역에선 맹장이었다는데...ㅎㄷㄷ 세상은 넓으니...항상 겸손하자는....생각이었습니다...흑

  5. BlogIcon 티아 2010/02/22 16: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봉이면 대단하신거 아닌가요?


    유섭은 심지어 알아주지도 않는답니다[....]


    아무래도 전 유섭인듯.

  6. 반봉.. 2010/05/20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정사에선 손견이 화웅의목을 뱃죠..
    관우는 전혀상관없는 캬캬..



Web 2.0 in my life 2009/12/28 10:07
카페-티모르라는 예비사회적기업이 있습니다.
YMCA에서 운영하는것으로 알고 있는 '커피공정무역'을 통해 운영되는 곳입니다.
자세한 설명은 http://highfive.tistory.com/102

이곳에서 재미난 프로젝트를 준비중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일들이 있겠지만,
일단 먼저 이 '카페-티모르' 블로그를 만드려고 하는데,
이 블로그를 블로거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만드려고 한다고 합니다.

'재능'이 특별한게 아니라, 그냥 나중에 배너를 달아주는거나 리뷰를 써주는거 부터,
블로그 개설하는데 기획회의에 참여해서 도움주고 이야기하고 이러면 되는 것 같습니다.

잘 되서 아주 특별하고 성공적인 케이스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언젠가 별도로 쓰겠지만 온라인의 성공사례라는게,
뭔 팀을 만들고, 채널을 만들고, 운영을 하고에서 끝나면 절대 뭐가 나오지 않습니다.

이런 시도가 잘되기를 바라는 1인입니다요~

기업블로그 자체를 블로거들과 함께 만든다는 컨셉은 매우 좋은것 같습니다.
이제는 이것을 진행할 실행력과 액션이 중요하겠지요.
바로 이 실행력과 액션에 있어서 '소셜 네트워크'가 어떤 힘을 발휘할지
저 또한 기대가 되는 바입니다.

사실 카피-티모르가 어떤곳인지 YMCA가 어떤곳인지
저한테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이 일을 진행하는 in2web님이 지난 가을 '전국 블로거 노래마당'때 저를 도와주셨고,
그때의 네트워크(?)화 된 인연으로 저도 미약하나마 도와드릴 기회가 되었군요.
이런게 소위 말하는 '소셜 네트워크의 힘'인것 같습니다.

암튼 뭐든 시켜만 주세요. 열심히하겠습니다.

ps. 철산엔터테인먼트 파트너스...함께 합시다요. 신나고 재미나고 유쾌하게~ 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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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공정무역커피 전문기업 카페-티모르가 블로거 여러분들 재능 기부를 기다립니다.

    Tracked from 블로그에 길을 묻다 2009/12/29 18:28  삭제

     카페-티모르(cafe-Timor)는 공정무역을 통해 동티모르에서 커피원두를 수입하여 국내에 소개하고 있는 조그마한 예비사회적기업입니다. 공정무역은 개발도상국에서 선진국으로 수출하는 수출품에 촛점을 맞추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주로 수공예품, 커피, 코코아, 차, 바바나, 꿀, 코튼, 와인, 과일등이 대표적인 상품들입니다. 국내에는 축구공, 설탕등도 소개되고 있습니다. 공정무역을 간략하게 설명하면 국제무역시장에서 대자본에 의해 형성되는 가격이 아니..

  2. Subject : 공정무역커피 전문기업 카페티모르 블로거 프로보노 간담회를 개최합니다

    Tracked from 블로그에 길을 묻다 2010/01/05 04:02  삭제

    일전에 카페티모르가 블로거 여러분들께 재능기부를 받고자 한다는 글을 올린적이 있습니다. 몇분이나 재능을 기부해주실까 걱정하고 있었는데 많은 블로거분들이 응원메세지와 참여의사를 밝혀주어서 힘이 절로 납니다^^ 공정무역이 지닌 가치와 식품 안전에 대해 사회가 가져야 할 관심, 사회적 기업에 대한 후원에 재능을 기부해주실 블로거 프로보노분들을 모시고 간담회를 하고자 합니다. 일시 : 2010년 1월 16일 13시~15시 장소 : 카페티모르 이대점 (2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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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얌용 2009/12/28 1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철산엔터테인먼트 파트너스 라고 쓰고...얌용닷컴 이라고 읽으면....ㅡㅡ;;

  2. 2009/12/28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3. 2009/12/30 0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4. BlogIcon Maxmedic 2010/01/02 0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신청은 했는데 특별한 기술이 없어서, 포스팅을 쓰거나 배너를 달아드리는 소극적인 도움밖에 드릴수가 없겠다는ㅠㅠ
    그나저나 철산엔터 파트너스 왠지 멋져요ㅋ 모든 블로거의 포스팅 말미에 철산엔터 파트너스 배너가 삽입되는 그날까지!ㅋ



Web 2.0 in my life 2009/12/13 23:26
SS501의 짝퉁이라 불릴지 모르겠으나...그리고 그 팬들이 뭐라 비난할지 모르겠으나...
전혀 SS501과는 관계없는 '소셜 스터디 101'모임이 지난주 토요일에 있었다.

너무나 창피하게 신촌토즈에 오늘의모임에 'SS101'이라고 씌여있어 민망하긴했지만서도...


#1. 온라인에서 백날 떠드는것보다 오프라인에서 이야기해보는게 백배낫다.

언제나 나의 이 지론은 변하지 않을 것 같다.
온라인상에서 무언가를 공부하거나 정보를 얻는것도 중요하나,
실제로 머리속을 정리하고 개인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은
오프라인에서 직접 말을 섞어보는 것이다.

특유의 오덕기질로 왠만하면 밖에 안나가는 나도,
꾸역꾸역 이런 모임을 가지거나 사람들을 만나는것도 이야기를 해보면 분명히 배우는게 있기 때문이다.

#2. 온라인상의 평판관리

요즘 심각히 생각하고 있는 부분인데,
이번 모임에서 실제로 물건을 구입하거나 정보를 얻을 경우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물론 난 일반인과는 다른시각일것이다.
보통의 사람들보단 어떤 포스트에 대해 더 많은 의심을 하는 직업병이 있음이 자명하니...

솔직히 나는 그 어떤 유명한 블로거가 쓴 글이라도 신뢰하지 않는다.
내가 신뢰하는건 직접 오프라인에서 만나보거나 그들을 통해 좋은 평판을 들은 블로거라고 해야할까...

언젠가 구체적으로 쓰겠지만 온라인상 평판관리가 정말 중요해질 날이 올것이다.
물론 지금도 어느 누군가는 내욕을 하고 있겠지만...;;

#3. 다양한 관점을 알게되어 썩 괜찮았던 모임

모임의 호스트로서 뭔가를 항상 조직하게되면 부담이 되기 마련이다.
그 부담에 대해 참가자들에게도 기대를 주지 않고, 나 개인도 기대를 안하는 것이 모임을 구성할때의 나의 취지다.

이번 모임도 그랬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다!!

조직구성원의 포지션이 좋았다.

항상 PR Agency에서의 기반인 업계사람들만 만나다보면 당연히 부족한게 사실...
이번 모임은 유명한 IT블로거(ㅋㅋㅋ), 이글루스 블로거, 온라인에이전시 등 다양한 조직구성원들이 모여서 이야기하다보니 꽤 괜찮았단것 같다. 사실 이 부분을 노리기도 했지만...

역시 가장 괜찮았던것 같다.

#4. 시간이 부족한감, 아직은 서로 뻘줌

원래 말을 별로 안하려고 했는데, 첨이라 다들 뻘줌하는거 같아서 떠들어댔다.
다음부턴 다른 사람들이 말 많이 할 수 있게 자중해야할 듯 하고...

1시간30분을 이야기했는데...시간이 모자르는듯한 느낌이 들더군....

#5. 머리속에 남아있는 몇가지 내용들

- 개인이 단순히 콘텐츠를 생산하는것에서 개인이 플랫폼까지 서비스할 시대가 온다면?
- 우리나라에서 이런 온라인 상황이 된 것이 추상적으로 웹2.0열풍이라는게 항상 의심스러웠는데 그 실제이야기...ㅋㅋ
- 블코 뉴스룸에 대해서...(사실 알고있었음!!)
- 소셜미디어... 범위의 차이!! 구분지으려다간 낭패...

#6. 앞으로의 제언

앞으로 MC=황코치가 하고...(서기는...흠흠..)
2주나 3주에 한번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면 썩 괜찮을듯...
코리안타임이 있으니, 시간을 아예 3시간으로 하는게 나을지...
장소가 역시 음식점이 아니라 토즈...이런데서 하니 뭔가하는 느낌 좋아...
근데 비싸다...주차도비싸고...흠...좀 좋은 장소가 없을지...
잠깐 말했던 영상촬영이나 이런거도 괜찮은듯...
이거 왠지 잼나겠어!!
서로에게 부담되는 일이 아니라 정말 필요한 모임에 대한 제언이 필요!

다른 분들 생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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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에코 2009/12/14 1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어 보이는군

  2. BlogIcon 학주니 2009/12/14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재밌겠구먼.. ㅎㅎ

  3. BlogIcon 역설 2009/12/15 0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C와 서기... 어흠흠;;
    서기의 일은 녹음이나 영상촬영으로 덜어주심이 좋을 것 같네요 어흑흑. (제가 한 일은 없지만 -_-; )

    역시 제닉신은 신님이신 듯...
    처음이라 뻘쭘한 걸 둘째치고 저는 이 다음부터 무슨 이야기가 나오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_@! 으으으 걱정되면서도 기대기대

  4. BlogIcon 화니 2009/12/15 0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 글을 보면서 관심을 갖긴 했었는데... 사정이 어떻게 될지 몰라 코멘트를 남기지 못했어요.
    저도 기회가 되면 참여해보고 싶군요. ^^;

    • BlogIcon 철산초속 2009/12/15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오...오세요오세요...현재도 저와 같은 백수신건가요!!

    • BlogIcon 화니 2009/12/16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다음 모임때는 시간봐서 참석 할 수 있으면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백수는 아니구요. 여전히 소셜미디어 관련 일을 하고 있어요. ^^

  5. BlogIcon 이스트라 2010/01/04 1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재미있겠군요~ 참여해볼가나 ㅡㅡ;

  6. BlogIcon 지요야 2010/01/24 0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갑습니다~~ ㅎㅎ

    전 철산 3동에 사는 주민입니다 ^^;;

    철산동에 저와 같은 관심분야를 가진 분이라 정말 반갑네요~

    다음 정모 하시면, 참석하도록 할게요~~ ㅎㅎ



Web 2.0 in my life 2009/12/08 13:33
오늘 기타를 팔려고 사진을 찍어서 블로그에 올렸다.
근데 사진만보면 별 관심이 없을 것 같아서, 동영상을 같이 올렸다.

뭐 칠만한거 없을까해서 소리바다 뒤져보다 2PM heartbeat...요즘 노래 좋더라...

근데, 피크도 없고, 악보도 없고...완전 난감...그래도 간만에 기타한번 쳐봄...

저 기타 팝니다. 자세한건 여기서 http://makreview.com/110 

2PM팬분들은 못친다고 머라하지 말아주삼...;;;ㅎㄷㄷ




ps. 저번에 소녀시대 gee처럼 또 짤리는거 아냐...;;
ps. 마지막에 황코치님이 전화와서...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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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학주니 2009/12/08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만간 짤릴 듯.. ㅎㅎ

  2. BlogIcon 아우크소 2009/12/10 0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는거야 마는거야 ㅡ,.ㅡ
    노래두 불러야하지 않나?

  3. BlogIcon PleasantPD 2009/12/10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타오에서 기타가 없어지면...오?

  4. 2009/12/10 2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Web 2.0 in my life 2009/12/04 10:09


오늘,
대한민국 행정체계의 위대함에 박수를 보낸다.
5분만에 바로 발급이 되더라. 인지세나 이런것도 없이 공짜로...

'철산엔터테인먼트' 사업자등록!!

이거 뭐 수입이 없어도
연금이랑 건강보험이랑 부과된다는말에 다시 취소하려다가
알아보니 1인 개인사업자는 그런거 안된다는 말에 그냥 가지고 있어야 겠다.

뭐...별다른 이유는 없고...그냥 만들어봤다.

자...경축의 댓글을 달아주세요~

ps...공무원 아저씨가 묻더라. '온라인 마케팅'이 머에요? 첨들어봤네...'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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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청년실험실장 2009/12/04 1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장님~ 나이스샷~
    이제 오사장님이시네요 ㅎㅎ

  2. BlogIcon 먹는 언니 2009/12/04 1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 축하하오~~ 재밌어 자네~ ^^

  3. BlogIcon 얌용 2009/12/04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사이름은 연예기획사 삘나는데...업종은 온라인마케팅, PR이라니...ㅋ

  4. BlogIcon 고이고이 2009/12/04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궁한 발전을 바래 ㅋㅋ

  5. 오썬 2009/12/04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감축드리옵니다!!

  6. BlogIcon 카이 2009/12/04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나이스..축하 축하 ㅎㅎ 이거 왠지 나도 세금 추가 안된다는 말에 하나 만들어 보고 싶네..ㅋㅋ

  7. BlogIcon 제닉스 2009/12/04 1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CEO 취임을 축하드려요 ㅋㅋ
    철사장님 취임식 한번 해야죠 ㅋ

  8. BlogIcon 황코치 2009/12/04 1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괜히 갈쳐줬네...ㅋㅋㅋ

  9. BlogIcon 역설 2009/12/04 2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악 등록까지 하시다니 ㅎㅎㅎ

  10. BlogIcon 학주니 2009/12/05 15: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만간 공식 취임행사를 해야겠구먼.. ㅎㅎ
    그런데 정말 등록까지 할 줄은 몰랐다.. ㅋㅋ

  11. BlogIcon carlos 2009/12/05 15: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화환이라도...ㅎㅎ

  12. BlogIcon 에코 2009/12/06 1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은 또 무엇인가..

  13. BlogIcon 아우크소 2009/12/07 1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ㅊㅋㅊㅋ~
    아이디따서 철사장님이라구 불러야되나 ㅋㅋ

  14. 배민혜 2009/12/07 1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대박요~~ 캬오!! 대리님~ 완전 초대박요 ㅋㅋ 감축드려요~ㅎㅎㅎ

  15. 티아 2009/12/08 2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속 연예인들을 알고 싶습니다<

  16. BlogIcon Maxmedic 2009/12/09 2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ㅋ 완전 멋져요!!ㅋㅋ
    블로거 노래자랑도 그렇고 철산 엔터테인먼트로 오프라인으로 끌어내시다니!ㅋ
    졸업하면 저도 철산엔터 지원해도 되나요?ㅋ

  17. BlogIcon 홍컴 2009/12/26 15: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사업자내셨네요. 축하드려요.

    전 타점왕에서 홍컴으로 닉네임바꾸고, 블로그 정비하고 앞으로 블로그 진득하게 운영해볼랍니다. ㅎㅎ

  18. BlogIcon 연우야 2010/01/06 1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축하드립니다.^_^ 대단하신데요. 창업하신 거 잘 되길 바래요. 예전에 저는 25살때 부산에서 미술음악 콘텐츠회사 창업했다가 공연 몇번 하고 때려치우고 기자로 전향해버린 적이 있네요;; 아무쪼록 철산소속님은 대박나시길 바래요. 우연찮게 사회적 기업 블로그 관련 재능기부하려다가 여기까지 왔네요. 화이팅입니다!!!^_^/



Web 2.0 in my life 2009/11/25 11:55

즐겨보는 프로그램중에 QTV에서하는 예스셰프가 있다.

요즘에 정준하논란때문에 말들이 많은데...뭐 다음주에 다시 화합한다는 스토리는 뻔한거고...

아무튼 그 예스셰프에 그유명한 두바이 7성급호텔에서 셰프를 하던 에드워드권이 나온다.

마돈나가 그랬다고 한다.

"당신의 요리는 섹스보다 낫다"...

근데 이사람 볼때마다 자꾸 익숙한거야...그러다 생각났다...

쥬니캡님이랑 너무 닮았어...

동의하면 한표던져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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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학주니 2009/11/25 1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로 안닮았는데? ^^

  2. BlogIcon 황코치 2009/11/25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지는 비슷함...모 나름 동의...ㅋㅋ



Web 2.0 in my life 2009/11/22 22:13
백수생활한지 딱 한달이 지났다.
사실 이제부턴 좀 본격적으로 구직활동을 해야할 것 같은데,
이놈의 귀차니즘때문에 그냥 별반 다를건 없을 것 같다. 

몇군데에 이력서를 넣었고 몇군데에서 연락이 오거나 몇군데에서 면접을 봤다.
그런데, 솔직히 말해서 '딱 이곳에서 정말 일을 하고싶다'라는 생각보다는 아직 쉰지 한달밖에 안되었다는 자위적인 생각으로 그냥 편하게 생각하고 있다.


#1. 이력서 넣을곳이 없다.

에...요즘 하루에 한번정도는 잡코리아를 보고 있다.
주로 '온라인 마케터'를 채용하는 공고를 본다. 뭐...이유야...'소셜미디어'담당자를 아직은 뽑는 기업이 거의 없다. 그러다보니 대부분 올라오는 공고가 지식인이나 카페/블로그 운영담당자를 뽑는게 대다수더라...

난 시대를 잘못 태어난걸까...아직은 때가 아닌것인가...ㅎㄷㄷ


#2. 전화와서 다짜고짜 면접보고하는 경우

맨처음 내가 '구직공고'를 내 블로그에 썼을때 쥬니캡님이 자신의 트위터에 글을 써주셨다.
그리고 그날 바로 어떤 사람이 전화가 오더라.

"쥬니캡님 트위터보고 연락드립니다"

일단 쥬니캡님 팔로워에 트위터리안이라는 생각에 업계에 내가 모르는 선수인가 보다라는 생각으로 전화를 받았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온라인 광고회사에서 요즘 블로그가 뜨니까 그놈의 '블로그 마케팅'을 하려고 사람이 필요한 것 같더라...

그런데 이사람 자기회사 이름도 말안해주고 다짜고짜 언제 면접볼수있느냐...

이런 전화 한 4-5통 온것같다...
그때마다 또 성격있는 철산초속은...

"전 지금 어떤 회사인지 어떤 업무를 해야하는지도 듣지 못했는데 제가 어떻게 면접을 봅니까?" 라고 말한다.


#3. 풀을 뜯지 않는 면접일화 1 - 네이버에 아는 사람 있나요?

몇군데 면접을 보는데, 재밌다. 
그리고 대부분 답답함을 느낀다. 그렇다고 면접에서 '풀을 뜯진 않는다'
조금만 더 그들의 비위를 맞쳐주면 붙을 확률이 높겠지만 어차피 붙어도 제대로 일할 수 없는 곳이니머...

어떤 어학원 면접을 보러갔는데, 그러더라

"네이버에 아는 사람있나요?"

뭘...원하는지는 알겠다. 하지만 이렇게 대답했다. 

"네이버를 제외한곳에 사람들은 아는 사람 많습니다"

에...그곳은 와이프로거들에게 돈주고 똑같은 리뷰를 쓰게 하는 곳이었는데, 
그것에 대해서도 한마디 해주었다. 당신들 이러다가 솔직히 말해서 나같은 사람이 이거 까는거 블로그에 쓰면 어쩌려고 이러냐...와이프로거가 영어학원이랑 뭔상관이냐...돈주고 이런짓하지마라...요즘 커뮤니케이션은 이런걸로 안된다...등등등....


#4. 풀을 뜯지 않는 면접일화 2 - 돈안드는 홍보하려고 온라인마케팅합니다.

여긴 어떤 학교같은곳이다. 
솔직히 여긴 면접을 보러갔는데, 왠 아저씨들 두분이 들어오셧다. 
네명이서 면접을 한꺼번에 보더라. 
처음 질문 몇개를 듣고, 난 계속 히죽히죽 나오는 웃음을 참을수없더라.

이력서에 있는 내 이력은 보질 않고, 고향과 나이와 종교와 주량을 물어보더니 가장 잘하는게 무엇이냐고 묻길래..."소셜미디어 커뮤니케이션"입니다라고 답했다. 뭐 물론 "온라인 전체 마케팅에 전문가"입니다라고 말할수도 있겠으나 그냥 풀뜯기 시러서 그렇게 말했다.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넘어가더라...다른 세명도 똑같이 종교나 개인신상을 물어보고 끝...뭐지?

그러더니 마지막에 그러더라...
돈안다는 마케팅하려고 온라인 마케팅을 하는거다. 
지식인 경험은 많으냐? 우린 지식인 잘해야한다. 
여기오면 다시 군대온다는 생각으로 와라...

하지만 그것보다 더웃긴건...바로 그다음에 이사장면접을 보러갔는데, 
그때 내 옆에있던 친구가 한말...

"카페나 블로그...이런거 아무나 다합니다...아줌마도 합니다.그런게 중요합니까?"

정말 뒤통수한대 때려주고싶더라.
기회의 평등과 결과의 평등을 전혀 모르는듯...

실무자 아저씨들이 아무것도 모르는곳이라 그냥 입꾹다물고 있다가 비웃어주고 나오려고 했는데, 도저히 못참겠어서 이사장면접에서 신나게 떠들어댔다. 

그랬더니 전화와서 내일 면접을 다시보잔다. 학교 발전방안좀 써오라고한다. 
너무너무 귀찮아서 가지말까 하다가...아예 그냥 피티를 만들었다. 
가서 주저리주저리 떠들다 와야겠다...
이건 뭐랄까...붙기를 원한다기보단...재미난 사례하나라고 생각해야하려나...


결론적으로다가...

내가 잘났고 그들이 못났다는것도 아니고, 
그들이 바보 멍청이라거나 내가 앞서간단 이야기도 아니다. 
나야 대행사에서 맨날 컨설팅이나 대행업무난한거지...내가 실제로 했던 사례가 뭐가 잇는가...

아직 한달밖에 쉬지않아서 급하지 않아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면접보러가는게 그리 재미있을수가 없다. 무언가 나의 사례, 나의 경험을 쌓고자 하여 회사를 그만두고 이직을 하려고 하는데, 이거야원...어떻게 '소셜미디어'라는 말을 제대로 들어본사람도 없을 수가 있는지...
어떻게 지식인이 아직도 가장 중요한 업무가 되고 있는지...

새삼 지식인의 파워를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다...ㅎㄷㄷ 무서운 지식인...

정말 이러다보면 갈때가 없을것 같다....ㅋㅋㅋ 결국...풀을 뜯어줘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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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22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 2009/11/23 0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3. BlogIcon 학주니 2009/11/23 0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사 차려.. ㅎㅎ

  4. BlogIcon 모세초이 2009/11/23 1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하나 차리셔야 할듯^^ 면접을 엄청 많이 다니셨군요;;;

  5. BlogIcon 서율아빠 2009/11/23 1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철산초속님의 내공이 담긴 PT를 본 이사장의 얼굴이 생생히 그려지면서,
    저도 보고 싶네요.^^
    기회가 된다면, 스터디 그룹에도 참가하고 싶은데 사정상 여의치 않네요.
    매번 철산초속님의 좋은 글 잘 읽고 있습니다.
    그럼. 이번 한주도 보람차게 잘 보내세요~

  6. BlogIcon koreasee 2009/11/23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쩝... 백수 된줄 알았으면 소주 한잔 하자고 할껄 그랬나.........ㅋㅋㅋ
    휘~ 리~ 릭~~

    커밍수~운~ !

  7. 2009/11/23 2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8. BlogIcon PleasantPD 2009/11/24 1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략 창업하라는 의견이 대다수군요.

  9. 2009/11/24 1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10. BlogIcon 역설 2009/11/24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엠파스가 "야후에서도 못 찾으면 엠파스!" 라고 할 때만하더라도 네이버는 그게 뭐지? 였는데 그놈의 지식인... 따라라 따라라 따라라라 따라라라라 가 뭐죠? 라고 하면 캐논변주곡이라고 답변해주는 지식인...
    선점효과가 역시 무섭기는 한 듯요 'ㅅ'!

    그나저나 [다시 군대온다는 생각으로 와라]
    ……꺼, 껒여!!!

  11. BlogIcon 이스트라 2009/11/25 2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고등학교 선배님. 구직중이시군요 ㅋㅋ

    저는..그러고보니.. 회사 면접을 본 적이 한번도 없는거 같네요 ㅡㅡ;
    면접볼때 기분은 어떤지 궁금..

    대학도 특차.. 그다음.. 사회생활이 시민단체..(그것도..거의 특채). 정치 단체(특채), 정치캠프(특채),그다음 창업 ㅡㅡ;;;;;

    창업은 비추고.. 자신이 마음 껏 무엇인가를 할 수 있는 회사..꼭 찾아내시길^^

    ps.정 안되면 창업 ㄱㄱ싱.

  12. 2009/11/27 0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13. BlogIcon 홍콩달팽맘 2009/11/28 0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철산고속님 재밌는 분이시군요. ^^
    제가 좋아하는 정신세계를 가지신듯...ㅋㅋ

    젊을땐 풀 좀 덜 먹고 고기만 먹어도 됩니다.
    나이들어서도 고기만 드시려면 집에 돈이 있거나, 정말 특별한 포스의 소유자시거나.....
    아님 적당히 풀도 뜯어줘야 인생이 편안해집니다. ^^

    호기심과 실험정신!
    적당한 비판정신과 패기!
    계속....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14. BlogIcon 어라 2009/12/11 1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일들이 있었군요 .. 블로거 클럽 한번 놀러오시죵...ㅎㅎ
    http://www.linknow.kr/index.php?c=events_main&m=events_home&gnet=1002131&guid=2133
    참 저희 행사합니다. 시간 가능하시면 참석해주세용 ^^



Web 2.0 in my life 2009/10/19 15:55

히야...
그동안 강의하러 가면 맨날 혼자가서 사진같은거 못찍었는데,
이번엔 사랑스러운 블로고스피어계의 이준기 'calos'군이 같이 가서 찍어줬다.

마이크 잡은게 꼭 트로트 가수같긴 한데,
뭐...그래도 나름 멋지구나~

참...희한한세상이다. 나같은놈이 강의도 다니고...
곧 백수가 되니 이런 강의같은거나 많이 들어왔으면 좋겠네...;;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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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arlos 2009/10/19 1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냐며.. 스펠도 틀리구...ㅎ
    하지만, 조각조각 산발적이던 소셜미디어에 대한 생각들이 한번에 정리되는 시간이었음!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철산고속님.ㅎ

  2. BlogIcon 역설 2009/10/19 2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저건 누구죠?!?!?!?!? (......)

  3. BlogIcon 학주니 2009/10/19 2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냐? -.-;

  4. BlogIcon bbom 2009/10/20 0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건팔고계심.ㅋㅋㅋ 농담

  5. BlogIcon 소비의여왕 2009/10/20 0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그런데 저...저기 "철산초속은 누구?" 사진 보고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_-
    학교 다닐 때 인기 많으셨.......................................................

    • BlogIcon 철산초속 2009/10/20 1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니!! 그 유명한 '소비의여왕'님!! ㅋㅋㅋ ...뒤에 말은...'다는 말이 사실이군요!' 라고 생각하겠습니다...후후

  6. BlogIcon 모세초이 2009/10/21 1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강의하셨군요!ㅋㅋ저 역시 광명시민으로 뿌듯합니다;;;;

  7. BlogIcon 에코 2009/10/23 1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인증이 아닌데?!



Web 2.0 in my life 2009/10/12 10:08
이 블로그를 회사의 클라이언트에 대한 홍보나 마케팅의 이유로 활용한적은 단 한번도 없었고, 앞으로도 그러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웅진코웨이에서 이번에 좋은 취지의 이벤트를 진행하길래 저도 참여하고 많은 분들이 동참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포스팅 합니다. 이후의 내용은 그냥 블로거 '철산초속'이 쓰는거라 웅진코웨이의 공식입장과 다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먼저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위젯을 달면 캄보디아에 우물을 판다고 합니다.

제목은 '하트 희망 블로그 위젯'이라고 하네요.

http://www.coway.co.kr/cowayevent/heart/index2.asp

위의 URL이 주소인데, 바로 들어가지지를 않습니다.
이벤트2로 들어가야하기 때문에 번거로우니 제 블로그 우측에 설치된 위젯에 '퍼가기'를 누르시는게 가장 빠르겠습니다.

웅진코웨이의 CSR활동의 하나로 추진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깐깐한 물' 웅진코웨이의 사회공헌활동으로
'깨끗한 우물파기'는 참 괜찮은 아이디어인 것 같습니다.



얼마전에 한비야씨가 무릎팍도사에 나와서 물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들었는데,
그런곳과 상황이 비슷한 것 같습니다.

직접가서 삽으로 우물은 못파더라도 이렇게나마 착한일하는 철산...

20명이 후원을 하면 1개의 우물이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20명의 블로거들의 이름을 묶어서 나중에는 그 우물에 이름을 새겨준다고 하네요.


위와 같은 식으로 말입니다.

전 네이버블로그랑 여기 티스토리 블로그 두개에 달았는데,
하나는 본명으로 달고 하나는 철산초속으로 달았습니다. (그럼 두개다 해주는건가...)

캄보디아에 가본적은 없지만 네팔은 가본적이 있지요.
정말 네팔 사람들 사는거보고 대한민국 좋은나라라고 생각했는데,
캄보디아 빈민들도 별반 다를거 없을것 같더라구요...;;

월요일 아침부터 착한일 하나 했군요...훗....(의기양양)

이거 다신 분들은 모두 풋쳐핸즈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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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앤디신의 알림

    Tracked from dshin's me2DAY 2009/10/12 10:02  삭제

    위젯을 달면 캄보디아에 우물을 팔 수 있다고 하네요 난 평소 좋은 일이라곤 안 하는 사람이라 이런 거라도 해야 천국 감 ㅋㅋㅋ 다들 고고씽하셈

  2. Subject : 캄보디아에 우물을 파는 방법?

    Tracked from 에코や 2009/10/14 10:38  삭제

    위젯달기 캠페인은 블로거들이 기부문화(?)에 참여할 수 있는 좋은 캠페인 방식 중에 하나 인것 같습니다. 위젯을 달면 1000원씩 적립되서 교복을 지원해주던 도너스캠프의 위젯부터,.위젯을 달면 블로거 이름으로 기부 할 수 있는 프로젝트들이 기존에도 여러 차례 진행이 되어왔었는데요,. 이번에도 위젯달고,.내블로그로 기부를 할 수 있는 위젯이 눈에 띄여 소개를 해봅니다,.^^ 바로 하트 희망 블로그 위젯 하트 희망 블로그 위젯은 웅진코웨이 사회공헌활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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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nonie 2009/10/12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를 열심히 하진 않지만 여기 다는게 이뻐서;; 달아봤음.
    안어울리게 넘 좋은일 하는거 아냐?
    (더이상 갈구면 또 꿈에 나올까봐 자제하겠음...)

  2. 2009/10/12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웅진에서도 좋은 일 하네요 ^^
    저도 달았어요.
    많은 분들이 달아서 캄보디아에 아이들이 행복해졌으면 좋겠네요

  3. BlogIcon AndyShin 2009/10/12 1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좋네요~ 좋아~ 저도 달았슴다 후후후

  4. BlogIcon in2web 2009/10/12 1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나도 좋은을 하나 했네요^^ 일일일선ㅋㅋ

  5. BlogIcon 학주니 2009/10/12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으로 좋은일 하나 하는겨? ㅎㅎ

  6. BlogIcon 한종덕 2009/10/12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일 하시네요 ~~~~ 뭐 어려울것이 있나요 그냥 팍 올려놨어요 ~~~~~

  7. BlogIcon 황코치 2009/10/14 1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달았다.



Web 2.0 in my life 2009/10/07 22:44
안녕하십니까, '철산초속'입니다.
오늘도 새로운것에 도전을 한번해보려고 합니다. (이놈의 도전정신이란...)

다름이 아니라 바로 오늘부터 '철산초속'을 판매하려고 합니다.
무한도전 품절남 특집은 만개였지만 이번 수량은 딱 한개입니다.



2009년 10월 23일(금) 날짜로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를 퇴사하게 됩니다.

짧은 사회경력중에 회사를 너무 자주 이직하게 되어
이력서가 더러워(?)짐은 잘 알고 있습니다.
어쩌면 마치 사회부적응자처럼 보일수도 있겠지만...(-_-;;)

저는 사회생활 시작을 2005년에 PR Agency에서 '언론홍보'업무로 시작했습니다.
제 블로그에 몇번썼지만 당시 전 '온라인'이라는 곳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조선일보보다 네이버메인이 더 영향력있지 않을까요?" 한마디했다가
말도 안되는 소리하는 기본없는놈으로 찍힌 후로
저는 더욱더 '온라인'에서 무언가 를 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일개 1년차사원이 회사의 비즈니스모델을 바꿀순 없는것이 당연했고,
배울곳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언론홍보 보다는 온라인쪽에서 새로운 커뮤니케이션에 맞는 일을 찾아보자!!'
라는 생각으로 회사를 옮겼습니다. 사실 이직이라기보다는 사업을 한답시고 나왔습니다.

그러다가 다니던 회사가 위태위태(-_-;;)해 지면서 지금의 회사로 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곳에서 전 본격적으로 '온라인'에서 무언가 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신이났습니다. 매일 연구하고 노력하고 공부하고 실무를 뛰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 이 블로그도 열심히 했던것 같습니다.

소셜미디어, 온라인마케팅, 온라인PR, Digital PR, 바이럴마케팅 등등으로 불려지는 일들을 주로 했습니다. 

그런데...

'잘한다는 것이란 뭘까..' 라는 포스팅을 했습니다만,

정말 소속감을 가지고 나의 기업, 나의 제품, 나의 서비스라 생각하고
그것에 대해 내가 할 수 있는 온라인상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이나 마케팅을 너무너무 해보고 싶었습니다. '을'의 입장에서 계약서에 있는 내용만 하는것은 너무 제한적인것이 많아서...
'전국!! 블로거 노래마당'도 '내가 할 수 있는 온라인에서의 홍보방법을 마음껏 해보자'
라는 취지도 있었지요.

더불어 junycap님과 어느날 대화를 하게 되었는데, 좀 더 큰 비전을 꿈꾸게 되더군요.
조직과 경영과 소셜에 대한...

사실 행정학을 전공해서 '조직'과 '인사'에도 관심이 참 많았었는데,
'온라인'에서의 무언가 가 기업내부 커뮤니케이션과 조직경영에도 혁신적이 될 수 있다는!! 

소셜미디어가 되었던 소셜웹이 되었던 '온라인'에서의 무언가
조직의 외부 커뮤니케이션은 물론 내부 커뮤니케이션까지 혁신을 가져올 것이라
생각하고, 그것을 해보는것이 제의 궁극적인 비전입니다.


그래서 멀쩡히 잘다니고 있는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습니다.(품절남이면서도!!)

사실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 일하면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편합니다.
대리지만 위에 팀장도 없고, 밑에 이쁜 사원들도 2명이나 있고,
아무 문제가 없지만 왠지 계속 '고여있는 물'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의 비전을 이룰 수 있는 곳으로 이직을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이력서를 쓰기전에 먼저 이 블로그로 구직활동을 해보려고 합니다.
몇몇업체에서 블로그를 통해 구인 하는것은 밨는데, 구직도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언제나 새로운 사례에 도전하는 정신으로...

혹시 저를 추천해주실곳 있으시면 해주시고 직접 구입하실분들은 연락주십시오. 

간단한 이력  http://social-media.kr/notice/24

- 영어 못합니다.
- 술도 잘 못합니다.
- 담배는 안핍니다.
- 뚱뚱합니다

영어못합니다. 나름 외국계 대행사에 있어서 더욱 그런지 모르겠지만 거의 바닥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이직이 원할히 안되면 호주로 어학연수나 가려고 생각중입니다.;;)

- 대행사를 쓰신다면 허튼 돈 안쓰게 해드릴 자신은 있습니다.
- 블로거분들과 친하게 지내게 해드립니다.

이력서를 잘못씁니다. 제 자랑을 못하겠습니다.
자세한건 제 블로그를 보시면 제가 어떤 성향인지 아실테고...

아무래도 매일같이 업계동향 파악을 하다보니
대부분 에이전시들이 어떤일을 하고 어떻게 진행하는지 잘 압니다.
쓸데없는 예산 낭비 안하게 해드립니다.
또 어쩌다보니 친한블로거분들이 많이 늘고 있는 상황이네요.

11월 부터는 잡코리아나 사람인등에 이력서를 내겠지만
10월까지는 아마도 이게 제 유일한 구직활동이 될 것 같습니다. (이 당당함!!)

사실 예전에 어떤분이 저보고 이력서를 너무 못쓴다고...
저 자신을 포장하는 기술이 약한건지 착한건지...

그래서 먼저 여기다 올립니다.
이 블로그 통해 취업이 된다면, 또 재미난 사례겠지요.
외국사례만 나오는게 아니라 말입니다.
그걸 위해서라도!! 부르르르~

잘 부탁드립니다. 열심히 할 자신있어요-

참, 트위터 팔로워 250명 넘습니다.(외국의 어떤 회사가 이게 기준이라고해서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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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in2web 2009/10/08 0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부터 시작이네요^^

  2. BlogIcon Maxmedic 2009/10/08 0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은 웨딩사진?ㅋ 직접 새로운 도전을 보여주시는 철산님 멋지십니다.
    좋은결과 있으시길 바래요 :)

  3. BlogIcon wisepunx 2009/10/08 0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악!!!


    철산초속님 저희 학교 선배셨군요!!!! 으아아아아

    갑자기 급 친해진 기분 입니다.

    쉽지 않은 결정이셨을 텐데...

    그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선배님... 소심하게... ㅎㅎ)

  4. BlogIcon 먹는 언니 2009/10/08 0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그만두네... 더 좋은 곳으로 가서 진화하길 바래~

  5. BlogIcon 학주니 2009/10/08 0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그렇게 결정이 되는구먼..
    더 좋은 직장이 있을테니 잘 선택하길 바래..

  6. BlogIcon 얌용 2009/10/08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좋은데..사진은 좀 다른 것을 쓰지 그랬어~ 좀더 솔직한 사진으로...ㅡㅡ;;;;

  7. BlogIcon leopie 2009/10/08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축하드립니다. 라고 먼저 말해야 할 것 같습니다. 화이팅입니다!!

  8. BlogIcon 에코 2009/10/08 1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알아볼수없는 사진은 무엇이지..?

    블로그를 통한 구직이라..좋은결과를 기대하겠습니다.

    • BlogIcon 철산초속 2009/10/08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진은 형상을 그대로 옮기는 예술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조금의 거짓도 없이 말이죠~

      거짓은 모두 포토샵이...크헛

  9. BlogIcon 황코치 2009/10/08 1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대 앞날에 축복이 있기를...^^ 쿨하게 이해해주신 지금 다니는 사장님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유지하도록~ ㅎㅎ

  10. ^^ 2009/10/08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인에서 사회보시는 분 아닌가요~~ ㅋㅋ
    요즘 선덕여왕에도 나오시던데..

  11. BlogIcon 역설 2009/10/08 1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사진 멋지네요~ ㅎㅎ
    멋지고 화려하고 크고 아름다운 (...) 것을 하시길! 잇힝

  12. BlogIcon 소셜로그 2009/10/08 1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단 내렸구나.....

  13. BlogIcon 양깡 2009/10/08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철산초속님 반갑습니다. :) 언제 한번 뵙고 싶은데요~

    • BlogIcon 철산초속 2009/10/08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이구...헬스로그의 양깡님께서 어찌 방문을!! 감사합니다...저는 가끔 발표하는거 봤는데요...ㅋㅋ 저도 언제나 한번 뵙고 싶습니다~

    • BlogIcon 철산초속 2009/10/08 15: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역시 이런 똘끼있는 포스팅에 반응하시는 그린데이님...ㅋㅋ 감사합니다. 열심히 살게요...(응? 꼭 결혼하는 사람같이 말하네...)

  14. BlogIcon 청년실험실장 2009/10/08 1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십니다!!! 역시 능력자!!!
    어딜 가든 멋지게 일하시리라 믿습니다 ^^

    (아 , 나도 팔로워 250명 넘네! 캬캬캬)

  15. BlogIcon 모세초이 2009/10/08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저도 이거 한번 해보고 싶었는데...아직은 아니지만;;; 연봉을 좀 포기하시면 저희회사로 모셔오고 싶네용;;;ㅋㅋㅋ(유일한 장점은 가깝고 자유롭다는점?)ㅋㅋ어찌되었건 홧팅입니다!!

    • BlogIcon 철산초속 2009/10/08 1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역시 유부라 몸을 사리시는군요...저 무지하게 연봉 싼 사나이입니다...ㅋ 그나저나 우리 같은 지역인으로서 한번뵈야하는데 말이죠...;;

    • BlogIcon 모세초이 2009/10/08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유부라..몸을 사리는것도 있고, 회사를 좀 더 키우는 단계라서요~ㅋㅋㅋ그러게요. 철산 매일 지나가는데 -_-;;

  16. BlogIcon 아우크소 2009/10/08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사진을 올리면서 이력서 포장을 못한다고?
    lie lie lie lie lie 다 거짓말~

  17. 김미들 2009/10/09 0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홧팅홧팅염~

  18. BlogIcon 장난감병정 2009/10/09 1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디 좋은 곳으로 가기를..

  19. BlogIcon 이수 2009/10/10 0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런 결정을!!!!
    더 철산초속님에게 어울리고, 좋은 직장으로 가시길 바랄깨요ㅎ
    아 이제 좀 있음, 역삼으로 가면 안되겠네요~!
    광명으로 가겠습니다ㅎ

  20. BlogIcon 어라 2009/10/15 1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 선언 하셨군요... 많은 분들이 잘 되길 바라고 있으니 힘 을 좀 받으실 듯~ ^^ 좋은 결과 있으면 또 소식 주세용

  21. BlogIcon monghee 2009/10/19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도전이십니다. ^^
    진심으로 도전하는 자에게 늘 승리가 있으리니!

  22. BlogIcon PleasantPD 2009/10/26 1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분, 완전 탐나는 인재이시지요.
    언젠가 같이 진지하게 <한 잔> 하고 싶은.

  23. 2009/11/25 2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Web 2.0 in my life 2009/10/05 15:32
얼마전에 정부의 모부처에 강의를 다녀왔다.
가끔 강의라는걸 다니기는 하는데 그 후기는 잘 쓰지는 않는다. 왠지 잘난척하는 거 같고, 뭐 그런심정이라고 해야하나...근데 이번엔좀 느낀게 몇개있어서 써본다...ㅋ

매번 강의라는 것을 할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이건 하면 할수록 나자신에게도 좋은 것 같다. 나도 정리가 되고 듣는사람들과 이야기하면서 서로 배울 수 있으니까말이다.


#. 강의주제 의뢰를 받을때, 담당자의 수준을 알 수 있다.


대부분이 이런류의 강의의뢰가 들어온다.
'무엇무엇의 실제', 라던가 '무엇무엇의 운영방법'등의 말이다...

그러나 하루동안 그런 테크닉적인걸 배워서 뭘 할수있겠습니까요...

이번에도 역시 주제는 '홈페이지와 블로그 관리기법...'
총 강의시간은 무려3시간...ㅎㄷㄷ

결국 다 무시하고  다음과 같은 챕터를 개인적으로 정했음

- 커뮤니케이션의변화, 블로그/소셜미디어의 이해
- 정부부처(기업)가 소셜미디어 커뮤니케이션에 어떻게 참가해야하는가
- 사례연구

히딩크가 맨처음 한국에 왔을때 체력과 함께 떨어지는 전술이해도를 말했었는데, 자꾸들 왜 골넣는방법을 먼저 알려달라고 하는지 모르겠다. 일단 이해가 먼저라는게 확고한데 말이지..


#. 공무원들도 열심히하고 있더라.

그래도 깜놀한건 매우 체계적인(?) 교육시스템이었다.
이번 강의를 가면서 놀랐던 점은 무려 일주일간의 교육체계다.
일주일동안 다양한 강사진들과 다양한 주제의 강의코스가 있었다.
그리고 난 첫번째날 오후에 3시간이었고 말이다.

아...그거보는순간 노력하는 공무원조직에 감동의 박수를...


#. 강의역사상 가장 황당한 청취자들이었다.

'강의역사상'이라고 해서 뭐 수많은 강의를 해본건 아니지만,
지금까지 강의했던 경험중에 가장 힘들었던 강의(?)라고 해야할 것 같다.

한마디로 20여명중에 이쪽에 관심있는 사람이 거의 없는것이었다!!!
아놔...그래도 지금은 어느정도 관심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했었기에 별문제가 없었는데,
이건너무나 충격 그자체!!

'트위터라는 말은 들어보셨죠?'
'소셜미디어라는 말은 들어보셨나요?'
'블로고스피어...블로그들이 모여있는 일종의...블라블라'

이건머 관심이 없더라...
그 부처의 수준이 낮은게 아니라 '홍보'팀의 사람들뿐 아니라 다른 직종의 사람들도 많았단 이야기다.


그래서 뭐?


1. '소셜 미디어를 가르쳐 드립니다' 학원은 어떨까?

강의를 하거나 다른 회사들의 컨설팅이나 교육 프로그램을 보면 일회성이 많다.
몇개월을 한다고해도 그 몇개월이 연속이 아니라 한번한번 프로그램을 갖는 것이 많은 것 같은데, 이런 온라인상의 커뮤니케이션(그 범위를 줄여서 '소셜미디어'라고 할지라도) 이것을 단번에 이해하기는 정말 쉽지 않다.

아예 수학이나 영어학원처럼 누군가 이런걸 만들어서 몇개월 코스로 만드는건 어떨까?

장소는 토즈같은데 빌려서 하면 되고 일주일에 1회 이상씩 커리큘럼을 짜는거다. 그리고 단순히 교육을 듣는데서 끝나는것이 아니라 매주 과제가 있는 것이다. 뭐 예를 들면 이러겠지 일단 1개월째는 '이해'를 중심으로 이론중심의 교육을 하면서 '개인블로그', '트위터계정', '미투데이 계정'등을 개설하면서 조금씩 익히게 한다.

2개월째는 거시적인 안목으로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툴을 활용해보고 마지막 3개월째는 처음에 개설한 채널을 활용해 다양한것에 도전을 해보는것이다. 다음뷰 베스트에 오를 아이템으로 포스팅해보기라던가...(아마 2개월차부터는 개인 노트북을 들고 다녀야하지않을까...ㅋㅋ )

뭐, 학원이라는 표현을 쓴 이유는, 앞서도 말했지만 이게 절대 몇시간 들어서 전부 이해가 되는건 아니라는 것이 핵심이다. 최소한의 열정과 관심이 있는 사람들과 함께 하나하나 해 나아가면 3개월뒤에 선수가 된다거나 나중엔 '이론반', '실무반', '심화반' 등 단기특강이라던가...

(이거 철산엔터테인먼트에서 추진해볼까나...10명정원에 강사들 섭외해서...ㅋ)



2. 지금은 선수층이 얇지만, 조만간 두터워질텐데...

에...이번의 경우에는 청취자(?)들이 거의 모르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오히려 더 힘들었던 경우다. 이런 경험은 처음이었고, 따라서 더 강의할 내용은 쉬웠다. 어렵고 깊이 안들어가도 되니까(뭐 물론 괜히 이정도로하고 돈받는게 맞나 싶을정도로 미안하긴했지만...)

문제는 어떤 기업이나 정부던 컨설팅이나 교육을 하러갔는데, 그 사람들중에 선수가 한명이라도 있다면 이게 어렵다는 것이다. 그리고 여기서 말하는 이 선수라는 사람이 그렇게 어렵게 만들어지진 않을것 같다는것이다. 조금만 관심있고, 조금만 열의가 있는 사람이라면 금새 어느정도 수준까지는 올라올테니까 말이다. 그렇게 되면 굳이 외부전문가라고 불러서 강의를 들어야하나 싶다.

조만간 이런 내부의 선수층도 두터워질테고, 그에 따라 소위 말하는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들도 사짜(?)들은 퇴락하고(제발좀), 정말 전문가들이 쫙쫙 나눠지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각각 전문분야도 생기지 않을까 한다. 예를들어 철산초속은 온라인상 블로고스피어의 성향파악하기 라던가...블로거관계하기...똘끼있는 행사진행하기 등등으로 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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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학주니 2009/10/05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좌차리면 한번 강사로 지원해줄까? ㅎㅎ

    • BlogIcon 철산초속 2009/10/05 1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ㅇㅇ 대신 돈은 쬐금만줄거임...ㅋㅋㅋ 악덕학원원장 철산...ㅋㅋㅋ '학주니님에게 듣는 다음뷰에 올라가는 방법'ㅋㅋ 5주차강의..ㅋㅋ

  2. BlogIcon 모세초이 2009/10/05 2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때 블로그 매니지먼트 사업을 해보려는 시도가 있었는데요. 워낙 잘하시는 선수들이 많아 ㅋㅋㅋ이게 말이 되나 싶더라구요. 3시간이나 강의하면 기가 다 빠져나갈듯! 그래도 멋지네요!ㅋㅋㅋ

    2번은 요새 슬슬 느끼고 있습니다. 클라이언트들이 공부를 꽤 열심히 해요...클라이언트로 가야하나....

  3. 2009/10/06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